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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진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만 가슴에 품고 이면지만 모으다가 우연한 기회에 책을 출간, ‘사부작 사부작’ 책쓰기 동아리를 하고 있고 항상 한결같은 사람이기를 바라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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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달리
성실하게 읽고 천천히 씁니다. 글을 다듬으며 마음과 태도를 매만집니다. 작은 감탄을 경험하는 삶을 추구하고, 고양이에게 인정받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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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소방관 심바 씨
주로 밤에 떠오른 기억이나 감정들을 글로 남긴다. 삶의 기록이 될 때도 있고, 누군가의 마지막 순간을 글로 대신 기억해주기도 한다. 소방관의 밤*은 때때로 철학이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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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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