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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Ah
텅빈몸과 마음. 없이 가볍게 귀신처럼 사는 귀(貴) 신작가. 음악과 영화, 커피를 좋아하는 마음여행 Stationary Trav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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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인트의 책 이야기
의료인. 퇴근 후 서재에 출근해서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북리뷰 위주로 글을 올립니다. 쎄인트의 冊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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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처럼
글쓰기와 독서를 좋아합니다. 그리고 글쓰기를 통해 자연을 창조하신 하느님의 뜻과 목적을 알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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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영
<속삭이는 그림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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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dow
암이 다시 스위치를 켜지 못하도록 관리하며 나아가고 있습니다.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들을 기록으로 남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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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무아
책읽기와 글쓰기를 좋아하는 저의 정체성을 즐기고 있습니다. 자극과 격려를 얻어 천천히, 꾸준히 이 길을 가려 합니다. 사랑하는 도반 작가님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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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빛
15년차 심리상담사로 내면을 돌보며 빛을 밝히는 여정을 걷고 있습니다. 마음의 진동을 글로 기록하며 나의 진실에 가까운 글을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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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베어
따뜻한 위로와 온기를 전하는 곰돌이, 힐러베어입니다. 사랑이 가득한 글을 통해 차게 식은 마음을 배불리고 쉬어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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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삶을 살면서 느낄 수 있는 '움찔거림'에 대하여 기록하고자 합니다. 그 찰나를 놓치지 않고 기록하여 훗날에도 내가 어떤 감정을 느꼈는지 회상 할 수 있도록. 나에게도, 당신에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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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책방
꿈꿔왔던 보통의 삶. 모든 것이 무너지고 삶에서 아무것도 이뤄내지 못 한 저자가 암진단까지 받게 되면서 고통일 수밖에 없는 인간의 삶에 대해 근원적인 질문을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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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노년에 들어선 처지에서 조국의 장래와 노년의 도리에 대해서 글로나마 일정한 의견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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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윤수
ARETE TRAILBLAZER. 탁월함의 발견을 돕는 선구자. 퍼실리테이터와 조직개발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철학, 고양이, 정원 가꾸기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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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연
소설가 칼럼니스트 기자/ 이화여대 철학과 졸업. 저서『스위스 안락사 현장에 다녀왔습니다』『좋아지지도 놓아지지도 않는』『내 안에 개있다』『강치의 바다』『사임당의 비밀편지』등 1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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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라이프 코치 원현정
라이프코치, 죽음교육지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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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
딸을 먼저 떠나보낸 엄마의 마음, 돌봄과 간병의 일상, 그밖의 소소한 경험과 생각들을 기록합니다. 남은 삶은 딸에 대한 애도와 추모의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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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디디아
죽음이 다시 내 삶을 흔들고 나는 흔들리며 춤을 춘다. 나는 죽음과 상실이라는 태풍에 뽑힐 것인가? 아니면 그 바람을 타고 더 멀리 날아오를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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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님이
좋아하는 노트와 펜으로 일상을 기록하고, 틈틈이 책을 필사해요. 2024년 홀로 별이 된 남편을 그리며, 치매에 막 들어선 친정엄마, 씩씩한 삼남매와 함께 살아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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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여행자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난 것도 뭔가 이유가 있겠지. 이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내가 알아야 할 것들을 열심히 경험하며 배우며 살아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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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아나무
전직 교사. 나무를 좋아하고, 살면서 느끼고 지향하는 것을 마음 가는 대로 쓰며 삶을 알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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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부메랑
우울증, 공황장애, 강박증, 그리고 불안장애에 익숙한 우리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돕는 사회가 되기를 고대합니다. tribm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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