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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의 민정
존재감 없던 학창시절, 불안했던 청춘을 지나, 이제는 만들기를 통해 다시 나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쓰고 만들며 나를 치유하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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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웅덩이
일상에서 얻는 잔잔한 감동 들을 글로 풀어놓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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