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낙서장

육체적으로 지친다

회복이 필요하다

by 모자란사람

두번째 저널 논문을 쓰고 있다.

좀 무리했더니 오늘 잠깐 쓰러졌다.

마음같아선 몸을 갈아 넣고싶지만

나도 곧 30대

와이프를 위해서도 나를 위해서도 휴식을 해야한다.


내일은 쉴거다.

푹 자고.

매거진의 이전글현장에서 일하는 당신들의 아버지가 멋있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