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글을 보며 느낀 점
이혼
퇴사
등등
각자의 사연이 있을 것이다
이들의 고통을 무시하고 싶은 생각은 없다
근데 어느 순간부터 우리 사회는
관계의 파괴를 찬양하고
관계의 유지를 못 마땅히 여기는 문화가 확산되는 것 같다.
서로가 서로를 이해해주는 노력이 있으면
우리 사회가
아니 거창하게 사회 이러지말고
개인이 조금 편안해지지 않을까?
나 자신도 좀 반성하게 되고
그런 밤이다
1인분 하는 인생을 살자. 민폐 끼치지 말고 착하게 살자. 돈 벌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