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낙서장

파괴는 건설보다 자극적이고 쉽다

브런치 글을 보며 느낀 점

by 모자란사람

이혼

퇴사

등등


각자의 사연이 있을 것이다

이들의 고통을 무시하고 싶은 생각은 없다


근데 어느 순간부터 우리 사회는

관계의 파괴를 찬양하고

관계의 유지를 못 마땅히 여기는 문화가 확산되는 것 같다.


서로가 서로를 이해해주는 노력이 있으면

우리 사회가

아니 거창하게 사회 이러지말고

개인이 조금 편안해지지 않을까?


나 자신도 좀 반성하게 되고

그런 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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