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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수
자칭 미학자(?)이자 존재와 미학에 관심있는 Dasein. 도덕보다 윤리를, 기술보다 예술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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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숙
김효숙의 브런치입니다. 용기를 내어 상처를 직면하고 이해와 수용을 통해 성장하는 글쓰기입니다. 글로 자신의 내면을 탐색하고 심리 통찰로 새로운 희망을 발견하도록 돕고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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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
35년의 교실전투에서 명예퇴임 후, 5년차. 오고가는 생각들을 폰에 톡톡거리다가, 글문이 틔어, 온갖 것에 마음 얹어, 읽고 쓰는 재미를 이제서야 느끼는 '글린이' 화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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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주언니
가난했던 어린 시절을 지나치게 잘 기억하는 사람이다. 엄마의 음식이나 그 당시 있었던 일이나 느낌까지도. 이제 글로 남긴 후에 잊어버리고 싶어서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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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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