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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립
기록보다 기억, 숫자보다 이야기. 거리와 시간을 달리기로 넘나들며 다양한 감정을 때로는 하나씩, 때로는 은하수처럼 꺼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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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랜드의 앨리스
“당신의 마차는 별에 묶어 두세요“ 살아 있는 동안은 별에 묶어둔 꿈을 바라보며, 꿈을 향해 나아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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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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