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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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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숙
모든 통증이 쓸모 있기 바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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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마징가
Consultant / 다큐멘터리 PD를 꿈꾸던 청년의 제 2막 인생 - "아름다운 도시, 밴쿠버" 속에서의 삶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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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비나
ADHD 아이를 키우는 성장하는 중학교 교사. ADHD 아이를 키우는 부모와 신경다양성의 사람들이 편안하게 어울려 살아갈 사회를 위해 글을 씁니다. 아이를 위해 필명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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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프로방스
은퇴 이후 글을 쓰면서 크리에이터의 삶을 펼쳐 나가고 있습니다. 성경과 인문학적 통찰력을 바탕으로 시대를 조망하고 선한 영향력으로 이웃을 섬기며 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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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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