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고양이와 나의 회복기를 그린 이 시는 이번 편으로 마무리하려 합니다.
제 곁에 처음으로 온 고양이,그 아이는 제 인생의 어두운 시절에마당에 불쑥 놀러 온 손님이었습니다.
그때의 기억이 지금의 저를 지탱해 주었기에,
그 아이와의 추억을 이렇게 남겨두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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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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