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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미
딱히 털어놓을 사람도 없었습니다. 들어준다는 이에게 막상 말하려고 해도 뭐부터 말해야할지 모르겠더라는. 그래서 글로 썼습니다. 마음의 여유가 생기면 지금을 이해할 수 있을까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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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금융을 바꾸다 생활을 바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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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스타일
모두가 나만의 스타일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카카오스타일 입니다. 채용 소식은 career.kakaostyle.com 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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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일상에 스며든 카카오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카카오 공식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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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예술가
[ 알로록 달로록 유리] 를 운영하는 스테인드글라스 작가. 난 내 작품이 큰 파도가 되어 세상을 덮칠 줄 알았지만, 파도에 휩쓸리며 침몰하는 중이다. 과연 나의배는 침몰할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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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헌주
시인/ 인문학 강사/ 청소년 행복 테라피스트. 고전, 인문, 철학, 청소년과 관련한 에세이와 시를 쓰고 강의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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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수
일상 속 감정과 생각을 시와 에세이 사이 어딘가의 언어로 씁니다. 살아가며 느끼는 미묘한 감정의 결을 놓치지 않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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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소금 반스푼
평범한 직장인, 은신처는 서울에, 먹이 활동은 경기도에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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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리
글ㆍ그림ㆍ사진ㆍ음악ㆍ영화를 사랑하는 5차원 세계 크리에이터. 《저서 우물밖 개구리, 내 인생의 마법 주문, 뷰티인리딩, 혼자라서 행복한 이유, 아이디어 큐레이션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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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고래
시각 예술가와 작가의 여행(60개국) 이야기 <여행책엔 없는 여행 이야기>의 저자. 에디터, 취재, 협업 문의 minhee030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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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기쁘게 글쓰는 조이입니다. 인생은 쓰지만 저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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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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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cis Lee
독일에서 오래 살면서 종교와 여행과 문화 탐방에 관심을 기울인 결과 지식으로 농사를 짓게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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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나
특별한 의사 선생님과 함께 고락을 나누었습니다. 종합병원급 환자였지만, 고통 안에도 분명 행복은 깃들어 있더라고요? 울고 웃던 시간들을 잊고 싶지 않아 쓸어담듯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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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읽는 노마드
해외에서 엔지니어로 일하는 부동산에 투자자. 블로그에 경제 분석 글을 써왔고, 해외 생활을 하면서 만난 사람들과 경험한 일들이 쌓여 이제는 더 많은 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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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석근
에세이를 쓰며 글쓰기와 인문학을 강의하고 있는 고석근의 브런치입니다. 저는 '가벼우면서 깊이 있는 글'을 쓰려 합니다. 스스로를 초극해가는 개인, 연대하는 인간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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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관과 변호사
행정고시 출신 사무관, 대형로펌 변호사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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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안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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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모어
더 깊고 풍부하게 주식시장을 보고 느끼길 "You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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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하윤
뻔한 위로보다 선명한 직시를 선호합니다. 디자이너의 시선으로 사유를 조립하고, 일상의 이면과 인간의 구조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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