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슈테판 셰퍼 #나에게 남은 계절에 행복하기
80쪽
‘오늘은 오늘, 내일은 내일’
지금 여기를 살고, 내일에 대해서는 너무 많은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죠. 어차피 모든 일은 생각한 것과 다르게 일어나니까요. 계획할 수 없는 일에 그냥 응하기.
155쪽
작은 자루에 가득한 행복한 순간들
얼마 전 종영한 드라마 ‘미지의 서울’에서 미지 할머니가 미지에게 해준 말이 떠오른다.
“어제는 끝났고
내일은 멀었고
오늘은 아직 모른다! “
공감과 위로와 응원과 격려를 책과 사진과 살아가는 이야기로 나누고 싶은 JANE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