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3월부터 읽은 책들 #카톡 내방
미안해 ㅠㅠ
비좁은 내카톡방에 담아만 놓고
꺼내주질 않았네 ㅠㅠ
이제 너희들도 독립할 때가 되었다!
브런치로!^^
일단 순수한 너만 들어가 있어!
너를 빛내줄 살림살이는 나중에 넣어줄게~
공감과 위로와 응원과 격려를 책과 사진과 살아가는 이야기로 나누고 싶은 JANE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