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
명
닫기
팔로잉
2
명
지희로운
멀리선 검은색인줄 알았던 나의 색을 가까이 보며 하나하나 빛나는 색의 집합인 무지개임을 알아가는 과정으로서, 다채로운 일들을 체력과 법이 허락하는 한에서만 실행하며 기록합니다 :)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