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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꼽슬 Curlywavy Jang
장꼽슬. 공연을 만들고, 생각하고, 느끼며 살아갑니다. 지금은 런던에서 공부를 하고 있지요. 좋아하는 일을 하며 따뜻한 사람들, 잊지 못할 순간을 만날 수 있음에 감사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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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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