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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I
삶에서 얻은 작은 생각들을 사유합니다. 떠오르는 생각을 글로 씁니다. '친'하지 않은 '친'엄마와 '친'해지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그림책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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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정
독일 뉘른베르크에 살며 50대가 되어 그리고 쓰기를 시작하였다. 100일 동안 매일 한 편의 글과 그림을 연재하여 독자와 찐공감을 하고서, 작가라는 사명을 가슴에 뜨겁게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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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골방
정신분석을 공부하는 정신과 의사 김원우입니다. 생각의 조각들을 하나둘씩 모아두고 있습니다. 겨울같이 추운 하루일 때, 이곳의 온기가 조금이나마 도움되길 바라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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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담
현직 고시원 원장이자 직장인. 자본주의를 사랑하지만 사람 냄새 나는 글을 더 애정합니다. 진솔하고 담담한 글로, 일상의 소중한 것들을 일깨우며 서로에게 용기를 주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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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평선
수평선 밑에 숨어 잠깐 은둔생활을 합니다. 조각배 하나 띄우고 싶은데... 은둔 생활이 길어지면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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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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