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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얼음
소설가 · 웹소설 작가 · 에세이스트 오늘 만나고, 내일 또 만나면 좋겠어요. "얼어붙은 밤, 안아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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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아
세상에서 나를 가장 또렷하게 바라보는 사람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나의 이야기이자, 내가 함께하고 있는 이들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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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물결
쓰는 사람, 다정하지만 단단한 이야기, 누구에게는 위로가 되기를 #saranghae59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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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노무사
사내 노무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노동법, 인사노무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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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0대 갱년기 주부. 장애인직무지도원 알바생. 크로스핏터. 미니멀이 필수인 사람. 세상 모든 것이 여전히 어려운 사람. 동시에 여전히 꿈만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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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주
문학박사. 교육평론가. 전 한국교총 현장대변인. 전 명일여고, 삼성고, 용산공고, 신림고, 서울과학고, 석관고, 경기고, 문정고, 오금고 국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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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바기
조금 느리더라도, 꾸준히 걸어가듯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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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유 HeyU
한국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자라난 교포. 글을 통해 치유와 공감을 나누고자 한다.누군가의 어제를 위로하고, 내일을 응원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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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엘라
직장생활을 마치고 쉬어가는 동안 결혼을 했고, 아이도 낳았습니다. 잠시 멈췄던 경력 다시 이어 붙이는 중입니다. 그리고 틈이 날 때마다, 삶의 순간을 써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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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십대 제철 일기
다 때가 있다. 제철 음식을 먹으면 더없이 향긋하고 풍부한 영양소를 얻는 것처럼, 30대에 겪는 나의 제철 고민들이 내 40대를 미리 격려해 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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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하다
외국계 HR 24년 차, 인사부 엄마 '지원하다' 입니다. 아들에게 들려주듯, 사회 초년생과 직장인에게 커리어와 삶에 대한 따뜻한 조언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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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
연극 '사랑했던 놈, 사랑하는 놈, 상관없는 놈......" 의 작가, 요리하는 극작가, 극작하는 요리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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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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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안녕
보통날을 살아가던 중, 희귀난치병으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삽니다. 현재의 나와 과거의 내 모습을 바라보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유튜브: 보통날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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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토
담담하게, 단단한 글을 씁니다.작은 감정들이 모여 큰 이야기가 된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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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봄날
10대때 희귀난치성질환인 재생불량성빈혈을 이겨냈지만 30대에 혈액암인 골수형성이상증후군을 판정받았습니다. 현재는 조혈모세포이식(골수이식)을 받고 제2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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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준
서울 출생. 서울대 동양사학과 졸. 조선일보- 대통령실 연설기록비서관실 근무. 저서 "한국 고대사에 대한 반역' '신라인은 삼국통일을 말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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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호류
읽는 분들 마음에 '따듯하고 좋은것'이 남기를 바랍니다. 이혼 후 따수운 털북숭이 '경태'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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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
서른하나, 유방암 진단을 받고 나는 매일이 생존이었다. 수술, 8번의 항암까지 표준 치료를 하는 동안 울고, 버텨야 했다. 그 과정을 살아낸 나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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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해방일지
목사+회사원+돌싱남+해방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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