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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꿈과 행복을 찾아 고향을 떠나 서울에서 살다가 지금은 강원도를 떠돌아다니며 삽니다. 이 길이 행복을 찾아 떠나는 여정이 아니라 바로 이 순간이 행복임을 깨달으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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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잘 살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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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진
가난하지만 행복합니다. 행복할 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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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나뭐하나
14년차 직장인, 주말부부 하면서 초등 아이 키우는 워킹맘입니다. 먹고살고 아이 키우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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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나
그냥 보내기 아쉬운 찰나를 문장으로 여기 붙잡아 둡니다. 부디 누군가도 기댈 수 있는 글이면 좋겠습니다. 쓰는 것은 처음이지만요.(수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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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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