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 아무개 이야기:어쩌다 마주친 사람》-99-

'책쓰기와 글쓰기는 어떻게 다른 것일까?'

by 추재현

2026년 2월 24/25일 화/수 요일

'갑작스런 눈'과 '아이유배개'를 주문하신 아버지

기능성배게 세탁 세탁망2개 1개씩 넣어 2개 돌려야

균형이 맞고 미지근한물 과 그늘지고 통풍잘되는데

건조 커버만 빨려해도 복잡해 울샴푸로 손빨래하는게

낮다는.. 복잡스러움.


똑바로 옆으로 누워도 편안히 깊은잠을 잘수 있게 도움준다는 아이유배개 나는 더 높은 M사이즈로

사서 같이 관리하기로 함.

(영주 이브자리 전화통화 잘 가르쳐 주어 온라인

주문보다8천원 비싸도 감안해 잘해줄거라 믿고

나갈일 있을때 구매 하기로 함.)


오늘만 무료 스테르담님의 글 "책쓰기와 글쓰기는 엄격히 구분되어야 한다."

여러번 읽어보며 내가 하고 싶은 글쓰기에 대한

마음가짐 정검해봄.


책쓰기에 대한 욕심은 크나 받쳐줄 노력과

실력이 부족하다.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 에 대한 고민과 꾸준한

성찰 그리고 세상속에 나를 바라보는 시선 현명한

통찰이 필요하다.


어떻게 써야 사람들이 많이 찾는 글이 될 수 있을까?

수많은 경험과 이야기들은 계속 쌓여가는데 그때그때

효과적으로 풀어낼 수 없을까?

하고 싶은일은 많은데 뭐 하나 제대로 하려면 자꾸 일이

생기고 시간에 쫒겨 왜이리 힘든걸까?


알 수 없는 미래에 대한 불안은 어쩔 수 없다.

언제까지 새날을 지금으로 맞이할 수 있을까?

원하는 삶을 바꿀 수 있을지에 대한 나의 태도는 그 미래를 바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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