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가업승계 제출용 농업일지-1월~12월-

제출용 쓰는 김에 내가 기록하고 싶은 하루일을 온전히 더했다.(계속추가

by 추재현

농업 경영일지 1월

26.1.1. 목: <저온냉동고>오래된 건 버리고(거름) 재고파악/재진열

새해 맞아 작년 12월 소천하신 어머니 계신 뒷산 다녀옴(행복기원)

26.1.2. 금: 울진 7호 단골집 (1월 9일 아버지 지인분들 초대예행연습)

26.1.3. 토: <새집화장실> 아버지(2번째) 동생(1번째) 어머니 대신 이발

26.1.4. 일: 처마 ‘곶감’ 내려 1) 상품용 2) 먹을 용 분류

26.1.5. 월: ‘곶감’ 상품용 포장 마무리~ <저온 냉동고> 보관

26.1.6. 화: ‘땅콩’다 깐 후~호두 까기/ 고추건조기 청소

26.1.7. 수: ‘호두’ 먹을 만큼만 까고 껍질채 보관(깐 호두 냉동)

26.1.8. 목: <새집 다용도실>_아버지 정리/동생 바비큐 준비

26.1.9. 금: 풀천지삶을 응원해 주신 고마운 분들 저녁식사 접대미흡

26.1.10. 토: 방어, 오징어, 숭어회/소, 돼지 바비큐(진공포장)

26.1.11. 일: 폭설 쌓인 눈) 재작년 건태양초 손질.

26.1.12. 월: 재작년 건태양초 손질 2일째

26.1.13. 화: 24년 건태양초 손질 3일째 마무리.

26.1.14. 수: 24년? ‘피잣’~백잣 까기_아버지/동생

멀티쿡 바비큐기계~ 뜨거운 물, 퐁퐁, 철수세미 세척 말림_나

26.1.15. 목: [23년~25년 풀천지 작부체계] 작성 시작

‘석류 10kg 1박스 알맹이 손질~ <새 저온저장고> 보관

26.1.16. 금: <안동 교도소> 아버지 지인분 면회_아버지, 동생

26.1.17. 토: 안동 추아저씨 부부와 귀촌 꿈꾸는 뉴욕둘째 딸/3남

(영어) 수비드 바비큐와 파인애플, 송이 북엇국, 대하새우튀김, 샐러드..

26.1.18. 일: <강원도 원주 농부가> 농가맛집 밑돌님네 저녁방문

_아버지, 동생, 나 (아들 이룩 새로 지은 카페도 구경/멕시코 여자 친구)

26.1.19. 월: 감자택배 싸다 허리 다친 동생/24년 태양초 가루 내옴.

26.1.20. 화: #석류청 만들기(원물 2.06kg/1) 설탕 1kg/2) 꿀 1kg)

1) 800g 넣고 200g 남김 2) 모두 다 넣음~고루 섞어~병소독 해둠.

26.1.21. 수: #석류청 병에 옮겨 담기(병 담기 전에 한번 더 섞음)

#자몽과육 6.21kg/설탕 70프로 4.35/꿀 30프로 1.86~설탕 일부

남기고 잘 섞어줌. ‘피잣’ 백잣으로 까기_아버지, 동생

26.1.22. 목: <제천 텍사스 바비큐> 방문 3인 점심예약/맛보단 시스템~ <단양구경시장> 서민갑부 마늘갈비만두 와 순대볶음...

26.1.23. 금: *첫 수정과 만들어봄.(절단계피 와 생강청 따로 끓임)

*고춧가루(<구저온저장고> 스텐 다라 덩어리 부셔 펼쳐 보관 중)

1) 진공포장 2) 지퍼백 나중과 먼저 먹을 것 분류포장 후 보관. 선반

26.1.24. 토: &어머니49재 장만장과 서벽 김성옥 님 교인들 방문.

26.1.25. 일: &어머니49재 오전 11시 상차림(지장보살, 더덕, 고사리

나물/삼겹살수육/수정과/수제몽쉘통통/사과, 배, 레드향/약과/소고기

풀천지 버섯뭇국/현미, 서리태 뻥튀기/카누커피...

26.1.26. 월: <대구 사료배합기>_아버지, 동생(숯대신 건고추/깻묵파쇄기 구입 130만 원/리안 야끼우동과 탕수육)

26.1.27. 화: <빈 흑염소장> 가는 길 야적장 땔감용 나무들~집 뒤

비가림 시설로 나름(동력운반차)

26.1.28. 수: @[23~25년 풀천지 작부체계] 작성하여 3인분 뽑음.

26.1.29. 목: #시래기 삶아 정리 시작 -1일-(양은솥 1)

26.1.30. 금: #시래기 삶아 정리 마무리 -2일-(양은솥 1/가마솥 1)

26.1.31. 토: *동생 거상 게임친구 방문(야외 가마솥/숯불고기파티)



농업 경영일지 2월

26.2.1. 일: *동생 거상게임친구 1박 2일(식기세척기 구입자문/불멍)

#1) 야콘 깍두기 2) 야콘피클 담음(저녁 늦게 까지 연구 첫 시도 성공)

26.2.2. 월: #NEW야콘말랭이 (8.38kg~1.44kg)‘쫀득 은은한 달콤’

26.2.3. 화: *이호근형과 이봉진 삼촌 저녁 7시 초대(육고기 해산물

드시지 않는 봉진삼촌취양 고려/계란말이 까먹음/짜버린 계란파스타/소고기 숯불구이/수비드바비큐와 파인애플.. 잘 안 드셔 맥 빠짐)

26.2.4. 수: <큰 밭 위산 나물밭> 예치기_동생

26.2.5. 목: 아버지 이발해 드림(다음 주 월/화 동생과 서울행)

내일 ‘밀’ 털 준비로 1) 보도블록 2) 컨테이너 3) 아연각, 나무 갖다 놓음

26.2.6. 금: &‘밀’ 하루 만에 다 털기(총 82kg) 개인도로 임시작업장설치

26.2.7. 토: ‘밀’ 티끌 고르고 밀대들은 대부분 거름/일부 닭장

/탈곡기 청소~ 나중에 제자리 들여둠.

26.2.8. 일: 화가 나는 첫 감자탕(가마솥 아닌 가스불 뼈에서 고기

잘 분리안 됨) 내일 아침 서울 갈 준비로 분주

26.2.9. 월: *1박 2일 서울행_아버지, 동생 1) 해달밥술, 구름산

2) 할아버지, 할머니 산소 3) 마틴기타 정비/난 집 안팎 정리

26.2.10. 화: *산소대신 동생 또 다른 거상친구 딤섬집 방문/마틴기타

마이크 스탠드와 엠프, 잔수리 손봄/저녁 쌓인 쓰레기 잔뜩 내놓음.

26.2.11. 수: {면 민원팀 여성 2분 주민등록 실태조사}

26.2.12. 목: [농자금 대출신청]_동생, 나

‘풀나라 도로 재정비와 전봇대 설치 중 어느 게 더 중할까?’

26.2.13. 금: NEW밀 1차 ‘농산물건조기’에 돌려봄.

(12칸/50도 5시간~ 50도 6시간) 아래위 뒤섞여 고루 마르게...

26.2.14. 토: 집 뒤 며칠 전 흑염소장 가는 길에 날라둔 땔감용들

‘유압도끼’로 빠개줌.

NEW밀 2차 건조(50도 7시간~ 50도 7시간/통곡물, 밀가루용으론

오래 보관할 수 있어 좋지만 종자용으로 부적합하다는 걸 알게 됨.

26.2.15. 일: 기진아저씨 도심 2리 닭실한과 2세트 선물드리고 옴

(5kg 사과 10kg 착각한 나/형님은 허리, 아저씨는 위장/무릎염증

/어린 여야 2 기습새배/농촌 노총각 노처녀에 대한 토론)

*산밭 산등성이 작년 나무 베고 남은 것 이어서 정리하러 시작-1일

26.2.16. 월: 산밭 산등성이 1) 표고목 2) 화목용 두 가지~ 포클레인 1.7/기계톱/트럭~ 공터들 분류해 날라둠.

26.2.17. 화(설날): 당일 음식장만 하여 늦은 점심 새해떡국(어머니 계시지 않는 쓸쓸한 세 남자들의 첫 새해시작/석현2리 각화사 산불

26.2.18. 수: 오늘 하루는 각자 하고 싶은 일 하며 쉬기로...

난 점심‘통밀 소고기 김치 부추만두’와 저녁‘안동찜닭’ 새로움 시도.

26.2.19. 목: 블랙탄 진돗개 7개월? 암컷 탄희 중성화수술 대신에

황구 면장(12년? 수) 자리 바꿈. *산밭 산등성이 정리-3일 차-

26.2.20. 금: 새벽 아버지와 산밭 산등성이 남은 나뭇가지1번와 연장 1번 트럭 2번 다녀와 일단락 지음.

<영주 현대블루헨즈> 이번 서울행 부주의 뒤 트렁크문 손상~수리

갔는데 부속품 화요일 도착~ 그때 또다시..

26.2.21. 토: 1) 아버지는 전동가위/톱/동력운반차 파쇄용 따로 빼

파쇄기 돌리심(파쇄날 2개 교체 필요) 2) 동생, 나(봉화군청/면~제출할

서류들이 급해 서류 작업함) 계획관리구역../영농교육 수료증..

26.2.22. 일: 비는 오지 않았으나 바람이 세다.

1) 포클레인으로 나뭇가지 집어 펼치고 전지가위로 손질한 나뭇가지

동력운반차에 담아~파쇄돌림 2) 닭먹이창고 펄럭이는 지붕 고정시킴

26.2.23. 월: 1) 3일 차 나뭇가지 손질_아버지, 나 (파쇄~동력운반차

실어둠) 2) 영주 저온 냉동공조? 민천식 사장님 저녁 집들이 삼겹살구이 초대받음_아버지, 동생(복분자 1병, 곶감 1팩, 두루마리 휴지 궁 30 롤) 3) 저온냉동고 종자보관통 2개 꺼내 종자 재분류[김치통/지퍼백

/한눈에 보기 좋게 진열과 표시]

26.2.24. 화:‘갑작스럽게 쌓인 눈’<저온냉동고> 종자 2통 재분류(한눈에 파악) <2층 사랑방>세 남자들 옷 정리(각자 옷장 이름표)

26.2.25. 수:‘사료배합기 선정’, 파쇄기날 6개 10만 원 구함, 깊은 잠베개

M1개와 커버 2개 구입, 가업승계농 서류제출(26년 영농교육 포함)

26.2.26. 목: 큰 밭 뒤 나뭇가지 손질_아버지, 나(눈 녹으며 질퍽

톤백 깔고 전동 톱/가위 사용, 동력운반차 파쇄가지 옮김)

깊은 잠베개 본체 간접 햇볕소독/커버 4개 울샴푸로 손빨래

-하우스 널어줌.

26.2.27. 금:*홍종오삼촌 전보다 더 좋은 보도블록 2차 가져옴(흙구움?/면장이 밭 감나무 앞 부음)

*노상운이장님과 업자 풀천지성지 배수로 확장공사 의논(줄자 안 써?

퇴비장과 하우스 뒤 길겸 공터 ‘나뭇가지 손질’_아버지, 나

(포클레인/동력운반차/전동 가위, 톱)

26.2.28. 토:아이유 깊은 잠 베개 첫날 꿀잠(이불 햇볕소독과 세탁)

‘나뭇가지 손질 마무리’_동생도 합류(굵은 나무 위로 올려 기계톱)



농업 경영일지 3월

26.3.1. 일(삼일절):별장 가는 길 올려둔 굵은 나무 다 썰고 한번 더

/‘유압도끼’ 쪼개 던져놓음/어제 전동톱 오늘 파란 마커 25cm? 표기

(어제오늘 참 저녁 겸 신라면/짜파게티)

26.3.2. 월:(삼삼데이 설날 겹쳐 취소됨) 추적추적 봄기운 만연 온종일 비/별장 가는 길 굵은 나무들은 모두 올려 다 썰고 유압도끼에 쪼개기

까지 거의 다 해둠

26.3.3. 화(동생생일/정월대보름):대구 <인터불고 호텔> 점심뷔페 3인

(74,000원 X3)/<수성못> 산책/<국가대표 당구클럽>/<리안> 야끼우동, 탕수육~랍스터와 와인의 아쉬움 그리고 어머니 부재 안타까움..

26.3.4. 수:마을회관 한전보상 문제로 농협조합장님과 이장님 주최로

열린 회의에 새마을지도자 동생 참석/별장) 유압도끼 나무 빠개 둔 것들 성벽처럼 쌓고 잔가지들도 포클레인 날라 기계톱질(그냥 막 썰어 나무성벽 안 막 던짐/호근이형 저녁식사 초대받음(소머리국밥 문 닫아 <용궁반점> 탕수육(소) 1, 쟁반짜장 1, 짬뽕 1 거기다 4만 원 깐풍기

까지 9만 2천 원 배 터지게 잘 얻어먹음 약간 미안함.

26.3.5. 목:1)<안동라온치과>_나 임플란트 오른쪽아래 어금니 본뜨러 다녀옴. 2) 별장) 나뭇가지 손질하며 나온 굵은 가지 포클레인과 기계톱질 2일째/우마사다리 2개 처음사용하여 장작성 안에 쌓음.

3) 닭먹이창고 지붕 가로대 빈대 지붕재단하여 고정

26.3.6/7. 금/토:<하우스> 뒤 <큰 밭 가는 길> 뒤 나무손질 해둔 것

1) 별장 땔감창고 안으로 들임(굵어 빠갤나무 나 장작 쌓기용)

2) 하우스 내부 뒤편 정리하여 들임(잣나무 불쏘시개와 잔가지)

26.3.8. 일:어제 이어 1) 하우스 내부마저 불감용 나뭇가지들 들임.

2)<빈 흑염소장> 가는 길 야적장 방치하던 땔감+나뭇가지들

1. 포클레인 2. 트럭 3. 동력운반차 이용-<집 뒤 비가림시설> 내부

들임이 목표-동력 1차 들이고, 트럭은 앞마당에서 분리작업 중

26.3.9. 월:트럭에 실어둔 땔감+나뭇가지 흙찌꺼기 빼서

‘동력운반차’에 실어 목표지점에 부어 짐칸 정리-이란전쟁 여파

내일부터 기름값 오름 소식에 1. 경유 2. 등유 3. 휘발유 미리 확보

26.3.10. 화:아버지와 동생 화천 (고) 돌쑥 침/뜸 부인과 제자분

만나러 다녀오심. 나는 밀린 집안일 1) 수제 닭사료 2통 제조

2) 다용도실 엿기름 물 갈아주고 기르기 3) 쓰레기 대 정리 1 차내 놓음

26.3.11. 수:봉화 송전선로 보상금 집행건 오늘까지/이장 연락받고

새벽 4시 일어나 급하게 오신 아버지, 동생-필요물품 주문마침

26.3.12. 목:1) 24년 된장/19년 묵은 된장 담아 옴 2) 18년 복분자주(중간/아래) 19년(위) 먹을 용 손님접대용 담아둠

3) 26년 3월 4일부터 길러온 3가지

엿기름(자연건조 1, 건조기 50도 2가지)~3월 12일 8일간 물갈아 주면서

주니 밀본체 2배 정도 싹 올라옴 종료(자연건조가 가장 잘 올라왔고

걱정했던 건조기 50도 밀들도 괜찮게 나왔다/양은 적고 엿기름 작업 시간상 부담-닭모이로 좋다 하여 다행 다용도실 정리)

4) 집뒤 비가림시설 나무정리 다 하려 했으나 하다 그만두게 됨.

26.3.13. 금:$1) 기진 사과과수원 묘목 캐고 트럭 나르는 일 도와주러

새벽6시즘 기상한 동생(7시까지 약속장소 도착)-1일-

2) 안동라온치과 임플란트 시술 마지막날_나(오후 3시 30분 약속)

26.3.14. 토:$1) 기진아저씨네 사과과수원 묘목 관련일-2일-_동생

2)<봄봄떡집> 통밀가루 1kg 200g 수공비 3천 원+하나로 손님장

3)<영주 엘지/삼성 디지털플라자> 송전선로 지원금 사용 위해 알아봄

_아버지, 나(삼성 농협조합원 혜택‘식기세척기 1,740,000원 동생 앞 나온 것 제하고 추가비용 25만 원? 예상

26.3.15. 일: *1) 풀나라 아랫집 이웃 젊은 귀농부부 저녁초대

26.3.16. 월:! 1) 수공비 3천 원 들여 통밀가루 1kg 7천 원 가격조정 필요

통밀 5천 원+택배비 3천 원=1만 5천 원

$2) 기진아저씨네 부탁 동생-3일-

#3)<하우스> 내부 정리 후-양쪽 1 거름 넣고 갈고(손쟁기 아버지, 나) 뒤늦게 2 석회고토비료 3재 한삼태기씩 뿌리고-고압분사 물-레이크 평탄-한번 더 물(빨랫대 뒤로 옮기고 먼지 낀 것들 물청소/팔레트, 온도계, 반짝이..-빨래 널기) 4)<하천부지 1> 토종대파, 쪽파.. 잡초 매 주기

4) 하천부지 1) 토종대파, 쪽파.. 밭 풀매기_아버지

26.3.17. 화: $1) 기진아저씨/호근형네 사과묘목일(4일)_동생

2)<하나로마트> 송전선로 지원_동생 대신 조합원할인 삼성가전

구매 동의서 작성(세척기/아직 안 하신 분들도 있음)

3)<하천부지 1>2일째 풀매고 제토기 해놓아 땅 높이 안 맞는데 레이크, 선호미 평탄작업_아버지

4)<새집화장실> 비닐 깔고 아버지 이발 해드림-나도 이어서 내가함

26.3.18. 수: $1) 기진아저씨/호근형 사과과수원 묘목일(5일)_동생

$2) 삼성의원/김민서 달마다 계란 가져가시는 분들 26년 안정적

산란에 배달과 택배 시작

3) 오가피박 아저씨 오후 2시 울진서 오심.(활엽수 황벽나무/묘목접)

4) 추적추적비 ‘마늘, 양파밭’ 비닐 미리 벗기면 좋았을까?(앞 이웃 X)

*5) 땅콩/호두/참깨 볶아봄-스텐쟁반에 식혀-소분지퍼백 냉동보관

26.3.19. 목: $1) 기진아저씨/호근형 사과과수원 묘목일(6일 마무리)

2)<봉화 산림조합 3층>[표고종균 참나무 접종교육] 오전 11시~12시

_아버지, 나(<죽향> 간짜장, 짬뽕 점심)

3)<봉화 목재집하장>502 저온성 표고종균 14판/중 저온성 느타리 9판

? 원 찾아와 바로 ‘새 저온저장고’ 보관(강사님과 직원분 말한 신문지 포장 잘 모르겠음 다음날 전화해서 알아볼 것?)

#4)‘양파, 마늘’ 밭 비닐 벗겨줌_아버지, 나(저녁 보도블록 다 나름

영하 3도 새벽 영상 11도 더 늦으면 안 되겠다는 판단/양파 많이 죽음

26.3.20. 금: *1)<재산 풀나라>_아버지, 나(동생 6일 과수원묘목일 몸살

~김석동이장님, 이상섭아랫집형님, 윤기원어르신/오후 3시/[아스팔트 도로 확장공사](개울은 줄어들고 차량공간 확보/가드레일/히말라야)

2) 영주 <한우를 품은 장어> 대신 <참한집> 고기 구워 주는 맛집발견

-<이디야 커피> 핫아1잔에 붕어빵 팥/슈-<뚜레쥬르> 바게트 1, 치킨갈비 크로켓 1, 소시지샐러드빵 1(된장국, 밥대신 라면 먹고 싶던 동생

26.3.21. 토: $1) 몇 집 건너 윗집 여인관 아저씨네 뿌레카 포클레인

실어 부탁받은 일해줌 65만 원_동생(포포나무 캐고 다래나무 정리/구멍 뚫어 ‘사과나무묘목’ 심음/밭 나라시 만들어줌..)

#2)‘양파, 마늘’ 밭 스프링클러 1 호스연결해 물 흠뻑 줌({오전 10시~오후 3시} 경북봉화춘양 3월 21일 토요일 구글 물어보니 아침저녁 쌀쌀해 그 시간대가 좋다 함/오후 2시~오후 6시 전까지 줌)

3)<하우스> 쫄대, 보온덮개, 포토 같다 놓고 빨랫대 옮김(내일 비닐세척

널기) 1. 우측) 직파심기 2. 좌측) 야콘뇌두부터 포토들 1.2. 둘 다 늦었음

내일은 어느 정도까지 할 수 있을까? 동생과 의논해할 예정

4)<집뒤 비가림시설> 유압도끼 옮기고 나무찌꺼기 바닥청소

저녁 1. <영주우동고>_동생, 호근형부부 와 친구부부(계란 30개씩 선물

저녁 2. 김치찌개 2인분 쌀밥 넉넉 새우젓청양초 무침-말죽거리잔혹사

26.3.22. 일: 1)‘양파, 마늘’ 밭 뒤편 물 덜 주어진데 있어 옮겨줌

(오전 11시~오후 5시) 2) 어머니 수목장 1. 비석 2. 받침상석 알아봄.

3) 1. <영주 아차>(아메리카 중식 첫 경험) 멘보샤-몽골리안비프-사천후라이드 라이스-스파이시 탕면(해물)/단무지, 짜차이/하얼빈맥주 1, 참이슬 1, 사이다 1~바게트 새우살 멘보샤 바삭 탱글 칠리소스 찍어

2. <영주 당구지니어스클럽> 일요일 저녁인데 싸ᅠ갈러 큐대는 휘고 큐미스는 거의 다 닳아있어 운전하기 편하러 가까운 곳 그냥 온 게 실수

/30인 내가 50 동생 150 아버지를 마지막 쓰리쿠션으로 이겨봄

3. <영주 BBQ치킨> 차대기 좋으려 하다 무척 걸음/동생생일 쿠폰

황금올리브반 양념반/광고영상 노랑정장남, 빨간 원피스여, 섞인 여 얼굴은 닭다리 웃기며 멋진 춤 인상적/자메이카소스 소떡/생맥 x병맥

26.3.23. 월: 1)[26년 공익직불금 신청]_동생, 나(아버지는 재산)

*‘춘양골목길 교통사고’ 우측 빨강모닝이 좌측 스타리아_동생

차를 오른쪽 바퀴 쪽 박은사고 다툼(우측우선 불리/200만 원 기준)

2)<삼성식기세척기> 기사님 설치 위해 방문-불가판정

1. 두 부엌 싱크대 키가 작으신 어머니 위해 낮게 설치 높이부족

2. 물 동네 개울물 수도 찌꺼기 위험 ‘연수기’ 설치 더 약해짐

=1.2. 난관 다른 제품 권유~<영주삼성> 방문-냉장고 바꿈

3) 곶감 1팩 과 감잎차 1봉 롯대택배 보냄.

4)<영주 내담대구뽈찜> 아귀찜과 볶음밥 그리고 돈가스안주(소주 2

/<영주설빙> 동생생일쿠폰) 두바이초코빙수 1(춘양지인2분 우연히 만남

/<영주이디야> 핫아메리카노 1잔 사와 나누어 먹음/<춘양 CU> 소화불량-사이다로 임시해결

26.3.24. 화:! 1)<하우스> 오른쪽) 가운데 수레길 놔두고 양쪽 끝 45cm

막대 띄어 쫄대박고(왼쪽은 끝만) 맨 앞에도 박아 경계 줄 띄움.

-‘꿀고구마’ 모종 심음 맨 끝에서부터 호미와 작은 삽 이용-3~5cm 흙

덮어지도록-트레이 2개(가장 많이 사용 중간크기) 간격 띄어 쫄대 박음-어머니 때는 조금만 심었는데 고구마싹 종자 안산폭 잡고 가장

많이 심어봄(작년 쫄대 1개 올해는 5개?)_아버지, 나-어두워지기

간신히 끝내고 비닐/보온덮개 덮어줌.

$2)‘호근이형네 사과과수원 시설용역일로 구보다 1.7포 크레인_동생

(1일) 할머니께서 강진분 직접차린 꼬막밥상, 할아버지 반주 즐김.

3) 점심:전주콩나물해장국(오징어) 백밥, 새송이/팽이 계란 전

참) 잡곡식빵, 토마토쨈, 프라이, 사과 저녁:마파두 후(팽이 남은 거

, 고추장), 전주콩나물해장국 한 뚝배기, 백밥, 횡성소주 1, 연태고량주 1

26.3.25. 수: $1) 갑자기 잡힌 호근형 과수원시설 사업 반나절일

점심 전 연락 옴 1시 1.7 구보다 굴착기_동생(구덩이-내일 반나절 더)

2)<울진 친환경 인증원>_아버지, 나, 동생 [인증서류]<우체국> 일반등기

3)#<2층 사랑방> 보관 중이던 ‘야콘 남은 것 모두 내려 손질’-

깨끗이 세척 후 껍질 벗김-0.5~1cm 편 썰기까지(2월 1차 비해 반정도

4) 점심:<명당 소로리 소머리곰탕>새마을지도자회장부부 자리양보해 줌-12시 33분인데 벌써 재료소진-1만 원에 푸짐히 담긴 정(고기 푸짐

, 무나박, 북적북적) 참:남은 잡곡식빵 구움(프라이팬 수명단축/토스트기

필요) 저녁:하우스 고구마 물 흠뻑 오전 9시-오후 5시 열고 닫고 20도/30도 맞추어줌-쓰레기정리-화장실청소-화목군불.. 늦어 라면+찬밥

26.3.26. 목:! 0)<건조기> 야콘 편 썬 것 6판 펼쳐 넣음/60도 10시간

*1)<안동미래여행사> 대표 이승준 전화 방문_아버지, 나

대구항공-제주항공=다음 주 금~일 항공표 남음/고무줄가격이해/제주지인찬스 이용/웃으며 친절한 상담/풀천지농산물 선물보답하기로.

2)<안동세심사>1. 안동 하늘공원 임하면 E 2. 안동 추모공원 수목장 X

1. 아버지와 따님 한 분 손님 아버지 대화시도 네이버검색 알게 됨.

스님과 실무자분 통화 주소 찍어 농촌외곽 어렵게 찾아감.

990만 원 분재소나무+45만 원 비석+5년 관리비 50만 원=1천85만 원

산을 깎아 자연스레 평탄 규격화된 야외 수목장에 모셔진 분들

사진과 문구(가족들의 요청으로 허용/‘돌쑥’ 직접조성수목장아름다움

3)<안동이마트>1. 토스트 X 2. 멜빵 2 3. 실리콘 김밥말이 2 4. 다회용 유산지 4 5. 일회용 유산지 1 6. 쨈전용 스푼 1(동생지인 신세계 10만 원 쿠폰

4) 기진/호근 사과시설사업 반나절일이 하루일_동생

5) 점심:<예미정 한식뷔페>11,000원 X2/주차 손님 북적북적(저녁에도

저녁:<봉평막국수 불고기> 물냉면 2, 만두 1=신발 벗고-신발 신고/맛 X

과자에 맥주 한잔 회포)<CU>1. 꼬마약과 2. 새우깡 3. 바나나킥 4. 꿀꽈배기 5. 감자깡(뜯지 않음) 테라맥주 3병=그렇게 맛있던 과자들이 예전 같지 않다 배부르고 부담만 됨 늦은 시간까지 내일 냉장고 오전 10시

방문에 구 지펠냉장고옆 그릇탁자 일단 정리(2층 사랑방/내일 이어

26.3.27. 금:! 0)‘야콘말랭이’ 60도 4시간 더 건조(아래위 판 옮김/

50도~55도 10시간+10시간 이 더 좋다 하는 동생)

*1)<약초자생밭 215> 땅두릅 싹 올라옴(예치기 치기/입산금지 교체)

2) 이란전쟁여파 심각 1. 휘발유, 경유, 등유 일단 정부 최고가로 잡고 있는 것 오래가지 못할 거란 불안 있을 때 통들 여러 개 쟁여둠 2. 쓰레기봉투 원료 생산 안 돼 75리터 대용량봉투_나, 동생 합쳐서 44개 구입

3. 비료와 상토흙/플라스틱.. 원료공급불안 구하기 힘들어져 가격상승과 전쟁 끝나기 전까지 못 구할 수도 있다 함(일반상토흙 3개 확보

/기존유기농상토흙은 85개 한파레트 사야 된 다해 올해 포기(다른 때는 최소 5개였는데 구입 정책이 바뀌었나?))개사료 1포

~풀나라 이상엽아랫집 이웃 자재마트 만남(기름통 여러 개 채움/관수시설)/<농자재마트> 송전선로 보상금 구입 1. 스틸기계톱 1개 2. 전동고지톱 1개 3. 전동고지전동가위 1개 4. 예치기 쇠날 6개/줄날 1개

/김경순 작은 컴프레서 수리, 김대호애당 2리 이장님 몇 년 전 주신

그라인더 개조 표고목 천공하는 기계 2개 찾음.(못 찾고 연락 곤란)

3) 점심:김치찌개, 백밥(김치찌개 자주 끓여 제육볶음이나 다양하게..)

참 건너뛰고 저녁:BHC치킨 핫후라이드 1마리, 신 2사 1이라면, 묵은지

4)<화목보일러 옆 다용도 창고>-어수선한 물건들 정리해 공간확보

/내일부터 ‘참나무 표고버섯 종균’ 접종 위한 준비 해둠.

26.3.28. 토: #1)[참나무 표고버섯 종균접종 위치 파란 점] 미리 공부해두지 않아 아버지께 꾸중 들음 1. 접종하기 하루 전 저온저장고

보관 중이던 표고종균 14판/느타리 9판 직사광선이 들지 않고 통풍

잘되는 작업장 작업마루 실온에 꺼내 준비(오후 1시 6분)

2. 참나무 시작과 옆간격 4.5cm/12cm 두꺼운 것/13.5cm 중간 것

(나무표시)/15cm 가는 것-3가지 표시된 나무막대 와 옆간격토막

이용하여 파란 페인트 마카로 돌려가며 점찍어-보도블록 2단 쌓은

기초 위에 2줄까지 쌓음(저녁 먹고 더 하다 춥고 능률 떨어져 내일

2)!!‘야콘말랭이’ 완성 1차 60도 10시간 그만_나/2차 60도 4시간_

아버지, 동생-얇은 것/중간 것/두꺼운 것 세 가지 안 타고 바짝 마름

$3) 기진아저씨 호근형 사과과수원 관련일 잘은 모르지만 동생의 포클레인을 자주 불러주어 쏠쏠한 수입 안겨주어 서로 도움 됨.

업계가격 65만 원 하루일당 보다 60만 원 5만 원 저렴/정교함(오늘은

사과묘목 심은 것 쇠스랑날로 흙 털어 주었다 함/5명? 많은 따님들과 영화관관람약속 일로 바빠죽겠는데 귀찮다는 행복한 투정

4) 점심:‘북어 콩나물뚝배기 해장국’생콩가루 시도, 새송이를 한입크기 썰어 밑동만 자르고 길게 찢은 팽이와 봉지에 통밀, 소금 넣고 흔들어-계란물‘새송이 팽이 전’,‘서리태밥, 묵은지. 깻잎장아찌, 촉촉한 멸치볶음’(기름 안 두르고 설탕 안 쓰고 마른 팬에 볶아 수제조청 마무리

비볐더니 아버지께서 좋아하시는 바삭한 멸치볶음 안됨/다음엔 바삭

참:‘감자깡’,‘쥐포, 땅콩, 고추장’,‘곶감, 야콘말랭이’,‘테라 2병’

저녁:<춘추관 매운탕>‘메기매운탕’ 마감 때 포장해 와 남은 것 다 주어

무척 푸짐/‘수제비, 부추, 깻잎’,‘김치와 깍두기’, 밥 6 공기, 식은 밥반공기

, 소주 3병(기진아저씨 단골식당, 전기밥통 오래 있어 쩐내 살짝/라면사리 안 넣어도 양 충분/거실 송전선로 농협사온 농기계 구경)

? 5) 아무래도 제주도는 내가 아버지와 가야 할 듯 그전에 미리 급한

농사일 해두기 1. [표고, 느타리 종균 접종] 2. <하우스> 직파 야채씨..

/야콘뇌두 외 포토.. 3.‘땅두릅싹’ 예치기 4. 지장보살 채취화 밭 일찍 심는 것들.. 못지않게 제주도 여행도 급함/할 수 있는데 까지 부지런히 집중할 것.~‘브런치에 글을 쓰고 싶다면 나에게 몰입하라’

식생활개선을 위해 순간순간 올라오는 익숙한 안 좋은 습관들을

하지 않는 것부터 나를 위한 성장시간이 싹튼다.

26.3.29. 일:#1)[참나무 느타리종균 9판부터 드디어 접종](어제 준비

오늘 접종 1일) 1. 참나무 파란 점 표시_아버지, 나

2. 참나무 표고목 전용 그라인더 개조드릴촉날로 뚫고-수리한 작은

컴프레서 뿜김-느타리판째로 들어 접종_동생

2) 점심:<쭈니네 김밥> 김치가락국수 1, 쫄면 1, 일반 1/참치 1/땡고추 1 김밥(우엉

참:현미/서리태 뻥튀기, 구운 쥐포, 땅콩, 고추장, 사과, 맥주

저녁:<B&C돈가스> 일반 1/치즈 1/치킨 1 돈가스(제빵책 1권 빌림/치킨 1

따ᅠ갈어짐 다음엔 생선가스 변경/“어머니 심장마비로 갑자기..”)

~저녁 11시 30분까지 강행/총 3 참나무 무더기 중 1 무더기 표시 다하고 2 무더기 째 맨 위 가는 나무 7개 한 칸까지 함/동생은 느타리 9판 다 했을까?/네이버 웹툰[멸망한 가문의 회귀자]‘운명개척 성실성

믿고 맡길 수 있는 자로 신뢰-미래 알고 대비/가문 일으킨 장남

26.3.30. 월:#1)[느타리 참나무 6판(3판 남음)/나머지 표고종균 접종]

-2일-까지 느타리 42개/표고 67개 참나무 사용(총 3 더미 1/반 남음)

어제 현대철물 웃돈 주고 하얀 페인트마카 5개 산 것 1개 잠깐

시험 삼아 써보고 쓰던 농협자재마트 파랑페인트마카 1개 계속 사용

오늘로 2일째인데 신선해서 그런가 내일도 조금 더 쓸 수 있음.

! 2) 추적추적 쏴아아~‘양파, 마늘’ 밭을 흠뻑 적셔주는 고마운 비님.

/‘땅두릅’ 적기에 예치기 못 쳐 이비에 싹이 많이 클까 걱정(표고접종

끝나는 대로 산밭진출

*3) 1.‘곶감 판매용’ 마지막 2개 완판/밀종자 20kg(<꿀 주다> 종자용

/롯데택배 오후 5시 마감 전-표고목 아주 놓을 자리 만들다 임박

2. 농협조합장 후보지지 방문(검은콩두유비닐팩 2개) 대화?/로터리 인사 그분?(김성환현조합장/안 나온다면서 계속 나온 권성기조합장)

3. 사과시설 묘목일 바쁜 호근형과 친구분 어스름한 저녁하늘

비님과 방문-여인관 아저씨네 다래와 포포나무 정리하고

사과나무 새로 심으면서 놔둔 열대과일나무 가지러 오심(텀블러

여러 개/호근형 대화하러 오는데 접종표고목 옮기다 혼남)

4) 점심:“왜 갑자기 백두대간 수목원으로?”<구마식당> 제육볶음 2인(쌈채소 안 줌), 뼈해장국 1인(능이갈비탕 추천 대신/점심시간 때 사람 없어 다 먹고 나갈 때까지 우리 3명만../한식뷔페/농가맛집 자리)

참 겸 저녁:쿠폰 10개 후라이드 1마리(잡곡식빵에 토마토쨈 발라먹으니 치킨 평소보다 적게 먹게 됨 치킨, 맥주 남기까지 내가 마무리 꺼억

~접종 3일째인 내일은 끝나겠지.. 내일 점심, 저녁도 사 먹을 예정

그만큼 표고목 달라붙어 표시하고 접종하는 일로 저녁 늦게까지

여러 날 연속으로 하니 피로함-이번 주 목요일 사료배합기건

마무리 오시라 연락 옴.

26.3.31. 화:0) 대지를 촉촉이 적신 다음날 은근히 쌀쌀 하우스 X

#1)[참나무 표고종균 접종-3일-] 꺼내둔 종균 그대로 쓰기엔 말라

좋지 않아 동생이 구매한 AI서비스에 물어봄(저온저장고에 다시

넣어 쓸 만큼만 빼서 사용/강사-쓰고 남은 것 신문지 스프레이)

2) 7년생 포포나무 2그루와 사과묘목 여러 개 바꾼 윗집

여인관 아저씨네와 도심 호근형(친구분은 1개 20만 원 상당? 2개 10만 원/처음 3만 원 너무 싸 사는 쪽에서 더 줌/정리하는 차원 저렴

/동생은 포클레인 일해주며 1그루 받음/가격 좋은 사과 엄청 몰려

당장 돈은 벌지만 폭락대비 그다음 전망 있는 과실수 준비)

*3) 전에 3월 28일 토요일 동생 호근형 일해드린 것 60만 원 계좌이체 오늘 부쳐주심-내일 4월 1일부터 {봉화사랑상품권 12% 행사} 기존 10%5만 원 에서 6만 원 44만 원에 50만 원 이익 동생에게 부탁-50

만원 내 통장으로-외국노동자 일꾼들 안동으로? 자리 비워 사과묘목 시설에 물건들 잔뜩 받았는데 같이 옮겨 들이자고 형도 오란 연락에 반가움 트럭 타고 동생과 가는 길 기진아저씨께서 지게차 불렀다고 취소됨-대신 페인트마카 <현대철물> 흰색 1개당 2,500X4=1만 원

(3월 29일 구입) 자동 가스토치 그대로 교환(민주당에서 국민의 힘

갈아탄 광근아저씨)-<농자재마트> 파랑 3개 3천 원 들음(현대 급할 때

-올해 새로 생긴 춘양복권방? “1등 당첨되세요”인사가 좋아 방문하는 사람들 나도 포함/아주머니 2분“그러면 얼마나 좋겠어 호호”

4) 점심:오전 11시 33분 도착 소머리국밥 3그릇(1그릇 1만 원) 금세 북적북적/아버지 동생 새우젓, 난 소금, 손님들 새우젓에 다진 양념, 냉동고추냉이에 간장장/풋고추와 깍두기/참이슬소주 1병 아버지와 동생

참:하나로서 ‘아버지 물반장 시절 추억의 안주류’ 들 오리온 카스타드 1, 딸기 플래시베리 1 외 소보루빵 1, 생크림팥빵 1(2개만 내가 고름)

, 피자빵 1, 땅콩크림빵 1 그리고 매운 새우깡 1, 멜론킥 1(과자류는 내일)

=시원한 맥주 한잔과 맛있는 안주로 쉬었다 다시 부지런히~

저녁:‘신라면 3개 파송송 계란 탁’ 각자 끓여 먹어 불만 없이 소주안주

로 매운 새우깡 1개 뜯음(식은 밥과 따ᅠ각국떡 대신)

오후 11시 넘어 오전 12시 가까울 때 그만했는데도 남은 한 무더기

참나무를 다 못함-내일 4일째는 다 끝나기를..



농업 경영일지 4월

26.4.1. 수: ?0)감나무 월동볏짚 벗기는거 알아보니 3월 중순에는 걷어 해충째로 불에 태운다고 구글AI귀뜸.

어머니 안계시니 모든 일들이 다 밀림 하우스 와 밭 농사 다른때 진작 해두었을 것들이 남아 괴롭힘.

{약초자생밭}땅두릅싹은 자라고 있는데 [표고버섯 접종4일째]마무리 날이라 예치기를 못함.

오늘로 두번째 흠벅비가 준비가 되지 않으니 부담 스러움/볏짚 내일아침 벗길수 있을까?

1)드디어 브런치 새글 올림/느타리와 표고종균 접종4일동안 시간을 아끼려 외식 자주하며 저녁 늦게까지 강행군 끝에 뒷정리만 남음/4월2일 점심부터 보쌈에 잘꺼내먹지 않았던 알타리무도 꺼내고 집밥체계 다시

정비-참도 빵 과자 맥주 사먹던4일 지나 다시 풀천지식 건강참으로 전환(고구마,동치미,과일,각종떡..)

2)점심:동생 그간 새저온저장고쌓인 계란들 30개씩 포장 3집 택배하러 나간길 <용궁반점>동생 짜장곱배기

,나 와 아버지는 짬뽕~동생과 내가 서로 시켜먹던게 바뀜/변화를 꾀했는데 먹던게 더 맛있게 느껴짐 '짜장

먹으면 짬뽕이 더 맛있어 보이고 짬뽕먹으면 또 그러하니 중국집 망할 걱정 없음'

참:오리온 후레쉬베리와 카스타드 그리고 메론킥(바나나킥보다 맛나/처음 경험 형을 이기다니..),크라운 참크래커에 며칠전 안동이마트서 산 2인1쨈병 깔끔히 긁어먹는 실리콘스푼 사용 토마토쨈 발라먹음,블루베리

(오랜만 등판 새콤달콤 먹으면 왠지 눈이 좋아하는것 같다)맥주3병~표고버섯일로 여러날 식당밥에 달고

기름지며 자극적인 참들을 먹는 재미로 4일을 보내니 몸에서 "그만해라 많이 묵었다 아이가!"이빨에서 부터

신호가 오는것 같다. 다시 예전 풀천지 식사로 돌아가라고..


~~제출하는 농업일지 한글파일을 올려 보았다.

3월달 제출 후 뒷부분은 내가 쓰고 싶은대로 기존방식으로 써나갔는데 4월달 제출용은 전처럼 다시 간단히

기록하는 방식을 채택/ 브런치와는 다르게 기록한다.(당연한 거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