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4.1.수)생각 나는대로 쓰기

'시작이 반이다' 일단 마음가는 대로 글을 써봅니다.

by 추재현


26.4.1. 수: ?0)감나무 월동볏짚 벗기는거 알아보니 3월 중순에는 걷어 해충째로 불에 태운다고 구글AI귀뜸.

어머니 안계시니 모든 일들이 다 밀림 하우스 와 밭 농사 다른때 진작 해두었을 것들이 남아 괴롭힘.

{약초자생밭}땅두릅싹은 자라고 있는데 [표고버섯 접종4일째]마무리 날이라 예치기를 못함.

오늘로 두번째 흠벅비 준비가 되지 않으니 부담 스러움/볏짚 내일아침 벗길수 있을까?

1)드디어 브런치 새글 올림/느타리와 표고종균 접종4일동안 시간을 아끼려 외식 자주하며 저녁 늦게까지 강행군 끝에 뒷정리만 남음/4월2일 점심부터 보쌈에 잘꺼내먹지 않았던 알타리무도 꺼내고 집밥체계 다시

정비-참도 빵 과자 맥주 사먹던4일 지나 다시 풀천지식 건강참으로 전환(고구마,동치미,과일,각종떡..)

2)점심:동생 그간 새저온저장고쌓인 계란들 30개씩 포장 3집 택배하러 나간길 <용궁반점>동생 짜장곱배기

,나 와 아버지는 짬뽕~동생과 내가 서로 시켜먹던게 바뀜/변화를 꾀했는데 먹던게 더 맛있게 느껴짐 '짜장

먹으면 짬뽕이 더 맛있어 보이고 짬뽕먹으면 또 그러하니 중국집 망할 걱정 없음'

참:오리온 후레쉬베리와 카스타드 그리고 메론킥(바나나킥보다 맛나/처음 경험 형을 이기다니..),크라운 참크래커에 며칠전 안동이마트서 산 2인1쨈병 깔끔히 긁어먹는 실리콘스푼 사용 토마토쨈 발라먹음,블루베리

(오랜만 등판 새콤달콤 먹으면 왠지 눈이 좋아하는것 같다)맥주3병~표고버섯일로 여러날 식당밥에 달고

기름지며 자극적인 참들을 먹는 재미로 4일을 보내니 몸에서 "그만해라 많이 묵었다 아이가!"이빨에서 부터

신호가 오는것 같다. 다시 예전 풀천지 식사로 돌아가라고..


~~제출하는 농업일지 한글파일을 올려 보았다.

3월달 제출 후 뒷부분은 내가 쓰고 싶은대로 기존방식으로 써나갔는데 4월달 제출용은 전처럼 다시 간단히

기록하는 방식을 채택/ 브런치와는 다르게 기록한다.(당연한 거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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