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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원장 새벽엔 글장
살며 일하며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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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선인장
이십대엔 지구별 남쪽, 삼십대엔 북쪽에 살고있네요. 남아공, 필리핀, 베를린을 거쳐 지금은 보덴제 근처에서 기록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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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스
캐나다에서 살다 한국으로 귀국했습니다. 일상에서 평범하지만 소중한 것들 그리고 따뜻함을 기록하기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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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
고민을 나누는 심리상담사 유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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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름
현실적인 척 하는 이상주의자. 다양한 관심사에 대해 보고, 듣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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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뷰
잔잔한 호수보다는 파도치는 바다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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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샘
<퇴사 전보다 불안하지 않습니다>를 썼습니다. 동반퇴사 후 남편과 500일간 세계를 여행하고 제주에서 요가를 가르치며 스타트업 기획자, 작가, 온라인셀러로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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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람
언제나 음악을 그리워하는 사람. 네이버 바이브에서 콘텐츠, 서비스 기획자로 오랜 기간 일했다. 이태원에 자주 출몰하며 종종 디제이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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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세연
연차로 세계일주가 목표인 회사원, 책과 수다를 즐기는 애독가, 5차례의 유기견 임시 보호를 마친 프로 임시보호러, 반려견 건우의 큰 누나, 요새는 결혼준비에 과몰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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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갱도요새
즐겁게 살아가려는 30대. 노는 게 제일 좋지만 마냥 즐겁지만은 않은 일상. 이별을 전문으로 하는 변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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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별
따뜻한 라떼 한잔 들고 좋아하는 노래 들으며 걸을 때가 가장 행복한! 남편과 둘이 동반 퇴사하고 아일랜드로 떠났다가 돌아와서 꿈 같은 시간을 벗 삼아 열심히 일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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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댐
어설프게 살면서 느끼는 그날의 소감. 자정 무렵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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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약맛댕댕이
치명적인 강아지가 되고 싶은 동거 중인 신입사원입니다. 남을 100프로 이해할 순 없다라는 생각 아래 일차원 주인공 시점으로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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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
어쩌다 보니 아프리카, 에티오피아에서 1년 간 홀로 머물렀어요. 조금 외롭고 낯선 지구 반대편에서 평범하게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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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디트
사는 재미가 없으면 사는 재미라도 the-ed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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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브
어쩌다 미국에서 박사과정 중입니다. >>> 유튜브: @phdcom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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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테라
국선전담변호사로 형사사건 국선변호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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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현
조금 이른 은퇴를 했습니다. 은퇴의 과정과 그 이후의 삶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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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포도
가족들에게 솔직하게 말할 수 있는 삶을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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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피플
그 모든 아픔에도 이 미친 세상과 여전히 사랑에 빠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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