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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진
부자언니 유수진은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글로 쓰고 읽는 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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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담
새벽독서 8년째, 시인, 수필가, 경영학박사/교수, SSWB-ACT 코치, '건율원'에서 '체계적양서읽기'를 운영중이며 '엄마의 유산'외 11권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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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석의 감각
#공연리뷰 #유니버설디자인 어떤 공연은 닿고, 어떤 공연은 닿지 않습니다. 그 차이를 객석에서 느낀 감각으로 따라가 봅니다. 언젠가 만드는 사람이 되기 전의 조용한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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힉엣눙크
정원에서 위안을 얻고 아내와 옥신각신하며 시골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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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럽보다달콤
대중문화 속 인사이트를 찾는 공인노무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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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구
아마추어가 되고 싶은 프로연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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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miran
글을 쓴다는 건 나만 아는 가장 오래된 그리움과 만나는 일인지도 모릅니다. 평범한 울울함속에 스며있는 농담을 좋아합니다. 캐나다에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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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봄
남들에게는 '경단녀'라고 불리지만 스스로는 '자발적 전업주부'라고 합니다. 책과 글쓰기를 통해 새로운 세상과 만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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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안
제가 가진 경험과 지식으로 타인에게 도움을 줄 때 보람을 느낍니다. 회사에서는 HR 업무로 밥벌이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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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작가
대기업을 정년퇴직하고(33년) 자유인으로 살아갈 준비 중이다. 직장/자기계발/제2인생/재테크/교육/여행 등에 대한 경험과 인사이트를 적고 있다. ♧ 에세이스트, 콘텐츠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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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영
30년간 직장 생활을 하면서 나는 어떻게 성장해왔고 내려놓고 싶은 순간들마다 나를 지키고 버텨준 것은 무엇인지를 스스로에게 물어보며 '나'를 이해하는 여정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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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연
글쓰는 옷경영 코치. 네이버 카페 [심리해방 옷생활 연구소], [작심삶글]. 2025년, 경향신문 매거진L <셀럽의 옷>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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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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