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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yeon
heeyeon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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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un
기후를 연구하던 시간, 가장 먼저 흔들린 건 마음이었습니다. 그 작은 떨림을 따라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감정의 언어로 변화를 기록하며, 감수성으로 삶의 실천을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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