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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이륙
예능, 교양, 라디오, 콘서트 등 안 해본 거 빼고 다 해본 15년차 방송작가의 아무 이야기. 방송작가의 일상이 담긴 <쓰라는 대본은 안 쓰고>는 주 2회 자유 연재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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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
기억과 감상과 단상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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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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