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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키온니
팬데믹으로 2년계약직인 회사를 4년을 기다려 39세의 나이로 입사했습니다. 단 하루도 허투루 보내고 싶지 않은 아쉬운 마음 꾹꾹 담아 2년간의 비행일지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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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하고 글 쓰는 행복한 그녀
지구별에서 비행하고, 공부하고, 육아하며, 글 쓰는 '반짝임'이 있는 일상을 살고 있습니다. 저글링 하는 삶 속에서 지혜롭게 잘 해내고 싶은 마음과 과정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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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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