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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oxiweol
오롯하게 시월 안에서. 계절 중 가을을 가장 좋아하고, 여러 달 중 시월을 가장 기다립니다. 차지도 모자르지도 않는 느낌의 시월이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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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패맨
반갑습니다. 저는 현재 취미로 복싱을 하며 살아가고 있는 사람니다. 하루하루 살아가며 일상속에서 또 복싱장속에서 느낀 점을 글로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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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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