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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써현
낮에는 디지털 세상에서 경험을 설계하고, 밤에는 문장으로 인간의 내면을 탐구합니다. UX 디자이너로 일하며 사람들의 행동과 감정을 관찰하는 일이 곧 글쓰기의 자양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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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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