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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
3000권 독서가 / AI시대에도 독서경영 / 독서는 처음이지? 기획은 처음이지? / 현직 대기업 팀장 / 우노단주 브랜드 대표 / 사춘기 끝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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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작가 – 느린 아이의 엄마. 한국 공교육 안과 밖을 모두 경험하며, 다양한 교육 현장을 몸으로 겪은 실천적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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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루갓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말보다 느린 방식으로, 그러나 더 깊게 마음을 건넬 수 있다고 믿습니다.그림 한 장, 문장 하나가 당신의 하루를 위로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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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숙
수필가 최희숙의 브런치입니다. 현재 주방가구 제조업체에서 영업관리 부장으로 근무하는 중입니다. 취미로 유화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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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진수
따뜻한 글을 쓰고, 시원한 사진을 찍습니다. 크고 작은 다양한 책을 만드는 소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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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아저씨
James 아저씨의 브런치. 유기견 이었던 자두와 살며 자두도 나도 나이가 들어가니 이젠 좀 천천히 살고 싶고 세상은 상식이 통용되고 서로가 배려되는 건강한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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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가 주는 기쁨
향기를 다루는 조향사이자,감정을 글로 남기는 사람 ”기쁨“입니다.모든 순간의 기쁨이 향기처럼 오래 머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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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환
은퇴 후 소박한 배 한 척의 선장이 되어 '또 다른 항해'를 하고 있습니다. 점차 거칠어만 가는 삶의 파도에 맞서며, 새로운 항로를 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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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
등단 작가 / 정숙 시인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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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ra
오랜 이민 생활을 돌아보며 일상 속 조각들을 과일처럼 곱게 담아 봅니다. 늦게 만난 글쓰기지만,나만의 향기가 있지 않을까? 믿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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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희
저는 상담 경력 23년의 심리상담전문가입니다. 다양한 고민에 대한 따뜻하고 진솔한 상담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항상 당신의 편에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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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닉스
피닉스의 브런치 스토리입니다. 정해진 규칙과 틀에서 벗어나, 나만의 세계에서 나만의 방식과 영감으로 자유롭게 글을 창작하는 작가로 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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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범
시인 문학박사 문학평론가 충북 옥천 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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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ssuno
글쓰기란 나를 찾는 시간, 나 자신을 알아가고 집중하는 시간이었다. 나눌 수 있는 글을 적는다는 것, 그만큼 쓴다는 것 자체는 어렵고도 지난한 과정이지만 나는 계속 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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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뜨
출판사 편집자로 일하다 아이 넷을 키우며 삶의 결을 포착하는 글을 씁니다 위로와 공감을 주는 이야기를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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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
세계제일소통작가의꿈 제가 삶 속에서 경험한 것, 삶의 철학 깨달은 것들을 공감하고 나누고 싶습니다. 인생의 궤도를 바꾸어 길냥이를 키우며, 에세이를 쓰던 중 망막수술을하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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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투명한 날
맑고 투명한 날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맑고 투명한 하늘이 마냥 좋은 날. 갑자기 소풍이라도 가고 싶은 그런 느낌의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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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정
수필가, 동시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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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애
어린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며 매일 글쓰기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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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정
여행하면서 사진 찍기가 취미라 전국 여러 곳을 다닌 경험과 여행 정보를 서로 공유하며 소통하고자 글을 쓰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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