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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솔
서두르지 않는 일상을 추구합니다. 느리지만 오롯이 쓰고 그리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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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모씨
안녕하세요. 박모씨 입니다. 적당히 행복하게, 적당히 열심히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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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있는쫄보
쫄보지만 용기있는 쫄보입니다:)언제 어디서 어떻게 왜 용기가 나오는지 모르겠지만 어찌됐든 용기있는 쫄보 이야기를 공유해보려 합니다. 글재주는 없지만 열심히 써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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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커선
온 몸에 바람 소릴 채워 넣고 떠돌았더니 시나브로 이야기가 채워졌습니다. 5 년간 유라시아 대륙 방랑, 길바닥에서 수집한 이야기를 하나씩 둘씩 끄집어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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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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