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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저장
임시저장하듯 무겁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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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웬
사업자 등록증 가진 23년 차 편의점 야간 알바이며 남편 같은 아내와 폭탄 같은 딸을 지키는 수호신입니다. 제 글을 읽어줄 독자가 단 한 분뿐이라 해도 그분을 위해 글을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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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캔
곧 백수 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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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스카
서울에서 회사 생활만 하기엔 아쉬운 인생. 완전히 떠날 수는 없지만 아쉬운대로 5도2촌 라이프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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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록
최록의 록은 '기록할 록'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무엇이든 쓰고 읽고 추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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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da
일상에 대한 소소한 기록, 그리고 거기서 느끼는 감정, 여행을 하면서 알게 되는 평범한 나날들의 소중함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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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인생이 이렇게 재밌는 거였어?" ☞ 직장에 다니다 암을 겪고, 은퇴한 뒤 전원 주택을 지어 두 집 살림을 꾸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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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본드
저는 써야만 하는 사람이에요. 돌아서면 잊어버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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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리
귀농 초보 / 도시에서 살다 2020년 봄, 문경으로 남편과 함께 귀농했습니다. 농사를 지으며 빵을 만들고 있습니다. 시골에서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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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니
바르고 명랑한 중년의 교민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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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귀소년
무기한 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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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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