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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몽
미술관 학예업에 종사한 지 7년차, 현재는 런던 소재 국립미술관의 큐레토리얼 팀에서 일하며 예술을 사랑하고 공부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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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선
함께 다음을 고민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미술 비평 및 연구를 하고, 이야기를 모으면 브런치북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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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아름다워
서울과 상하이에서 큐레이터로 일하며, 미술이 산업이 될 그날을 위해 생각을 정리하며 글을 씁니다. 나를 거쳐간 수 많은 문화 예술을 통한 인생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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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나윤
예술과 미식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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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인
현재 로스쿨에서 공부 중인 미술 큐레이터입니다. 호주에서 활동하며 예술과 작가들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으며, 아시안 여성 이민자로 살아가며 느끼는 삶과 생각들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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