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리우화
리우화(流化) — 흘러가며 쓰고 스며들며 남깁니다. 길 위에서 작고 오래가는 이야기를 줍습니다.
팔로우
김예람
타닥타닥, 장작이 타는 소리와 키보드 타자 소리는 같은 의성어로 표현되곤 합니다. 장작을 태우듯, 키보드에 제 감정을 하나씩 태우는 중입니다. 어쩌면 지극히 사적일지도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