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3
명
닫기
팔로워
3
명
권윤재
꾹꾹 눌러쓴 진심이 누군가에게 닿기를 소망하는 스물다섯 살 권윤재입니다. 때로는 신이 나고 때로는 눈물 나는 너와 나의 이야기를 세상에 던져봅니다.
팔로우
비구르르
30대 직장인, 영국 유학생 기록, 그 외 쓰고 싶은 것 아무거나 씁니다.
팔로우
정혜숙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이곳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덮어 두고 모른 체하기보다 아플지라도 현실을 직시하고자 애씁니다. 삶과 사람을 비롯한 아름다운 모든 것들을 사랑합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