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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안녕하세요. 소소한 글쓰기를 통해 족적을 남기고 싶은 제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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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짱
40대 초반에 이른 은퇴를 하고 부산의 조용한 동네에서 헤드헌터, 써치펌 회사 대표, 작가라는 3개의 일을 동시에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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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담
새벽독서 7년째, 2022.8.18일부터 매일 새벽5시 브런치글 발행, 박사/교수, '엄마의 유산'외 11권 출간, SSWB-ACT 마스터코치, '건율원', '체계적양서읽기'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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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
한동안 그림을 그리며 살았지요. 지금은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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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한 식물 누나
항상 온유하게 살고 싶은 식집사입니다. 평범하고 흔한 식물들의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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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phi Perich
미국에서 간호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직접 찍은 사진과 일상의 기록들, 조금은 직설적이고 불편한, 그렇지만 현실적인 생각들, 그리고 나의 어린시절을 위로하는 에세이를 쓰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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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 JD부자연구소소장
JD부자연구소 소장 앞으로10년 대한민국 부동산 4차 산업혁명시대 투자의 미래 대한민국 1000원짜리 땅부자들 대한민국 부동산의 미래, 내일의부, 부의 체인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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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토리
영국에서 유학생으로 시작해서 컨설팅 회사, 대학 연구원 및 교수, 정부 기관 공무원을 거쳐 다시 국제기업 회사원이자 풀타임 워킹맘으로 사는 과거/현재의 이야기들을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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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시
스페인과 페루, 멕시코를 거쳐 마드리드에서 표류 중인 디지털 노마드의 먹고사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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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
불안을 원동력으로 성실하게 산 90년생 직장인. 밴쿠버에 유학 나와 행복할 수 있는 삶의 방식을 발견하고 기록하는 중입니다. 한국에 돌아가서도, 편안하게 잘 살고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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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인
여보씨와 강아지들과 캠핑카에서 살다가 시골 과수원으로 귀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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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순
서울 중학교에서 34년간 국어 교사로 재직. 부모님이 돌아가시게 된 걸 계기로 가족이야기를 써 브런치 작가가 됨. 현재는 공원 냥이들을 돌보며 그 경험을 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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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차
<드라이브 피플>저자 | 지금은, 포틀랜드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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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와의 철학
철학은 더 깊이, 더 넓게 생각하는 것이다. 무엇이든 지금보다 더 깊게 본다면 세상에 이해하지 못 할 일이란 것은 없고, 더 넓게 본다면 나의 무지를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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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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