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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아리
초등교사 엄마 사람. 재수도 해봤고 임용고시도 봤고 석사 논문도 써봤지만 육아가 제일 어렵다. 흔들리며 매일 커가는 엄마와 연년생 남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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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
무엇이든 많이 느끼고, 오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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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주
스물 아홉살, 누구는 이제 나이가 많다고 하고 또 다른 누구는 이제 시작이라고 합니다. 꾸준히 행복할 것을 삶의 목표로 매일 매일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위해 새로운 도전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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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밥
추억 맛집, 맛집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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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미나리
여행은 언제나 옳다. | 과거로부터 배우고 현재를 살며 미래를 꿈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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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 기획자
뉴비 기획자로서의 경험과 생각을 기록합니다. 공유의 힘을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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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로
성수동에 작은 타코야끼 가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작은 가게를 ‘브랜딩’ 하는 과정을 기록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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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뢰딩거의 나옹이
회사의 안과 밖에서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고 나만의 시간표대로 살아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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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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