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해 온 모든 시간이 무용하게 느껴질 때
<글쓰며 사는 삶> 나탈리 골드버그
by
이지미
Sep 30.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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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엄마에게 한없이 칭얼거리고 싶은 날이야. 절망적이거든. 노력해온 모든 게 결국 무용한 것으로 끝나버릴 것 같다는 생각. 두려워. 나에겐 시간이 많았는데, 그 많은 시간을 글쓰기에 몽땅 바쳤는데. 아무것도 증명하지 못하고 처음으로 돌아갈까 봐 두려워.
(후략)
출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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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nch Book
순종과 해방 사이, 딸의 말들
06
더 적극적으로 내향인이 될 테야
07
착한 여자 대신 속 편한 여자
08
노력해 온 모든 시간이 무용하게 느껴질 때
09
쓸모없는 시간의 쓸모
10
굿바이, 완벽주의
순종과 해방 사이, 딸의 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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