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4. 주식(Stock)
2/25/2026,한국 코스피 지수는 사상 최고 6,000을 기록했다. 20만 삼성전자, 100만 하이닉스라고 하며 한국에서는 모이면 여기 모두가 주식 예기 라고 했고, 한국의 수익률이 세계최고 이며, 그도 그럴 것이 1년 만에 4천 포인트가 올랐다.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 대로 코스피 5천 시대가 시작 되있고 자고 일어나 주식시장을 보며 올라가 있어 모두가 다시 주식 열풍으로 계좌를 만들고 있다고 들었다.
하지만 나는 작년(2025년) 12월 절반의 주식을 나는 매도했다. 5만 전자에 들고있던것을 13만 삼성전자 일 때 판것이다. 지금 갖고 있어도 더 높을 수익을 낼 수 있을지 몰라도 현재 나는 전혀 후회가 없고, 오히려 지금의 몰려 있는 AI주식을 조금 걱정을 하며 관망하고 있으며 결정적으로 “젖먹이 엄마가 증권시장에 가면 생각 해봐야” 한다는 말이 내귀에 박혀있다. 우리는 그 동안 98년 IMF, 2008년 리먼브라더스, 2019년 코로나 등 적지 않은 주식 시장의 변동을 격어 봤다.
유트브에서는 너도 나도 불장 이라는 현재 주식 시장을 그냥 이슈가 되니 방송을 해대고 있고, 그걸 보는 시청자는 나도 해야 하는 혼란과 투자를 많이 해본 것 처럼 영상을 보며 마치 전문가 같은 아마추어 투자를 하는 것 같다. 그들에게 묻고 싶다. 자신만의 투자 원칙은 있으신지? 물론 단타로 치로 빠지며 약간의 게임처럼 넣다 뺐다 하며 얻는 재미도 있지만, 투자 전문가도 쉽지 않은 것을 일반인들이 일을 하면서 하고 있는 것이다. 사실 나도 시간차이가 있어(미국 서부) 아침 9시면 미국 주식 시장을 보고 오후 낮에는 일을 하고 7시 퇴근 후 저녁 시간에 한국 주식시장을 본다.(월~목요일) 그렇게 시작한 1천 만원으로 내가 관심 있는 종목을 지켜보고 조금씩 지금까지 6년을 투자 해오고 있다. 앞에서 말한 투자 원칙이 있냐는 질문에는 내가 지금까지 버텨온 것이 아무리 시장이 출렁 거려도 자신만의 투자 원칙이 있었기 때문이다. 요즘 같은 불장에 쓸데 없는 말하지 말고 빨리 달리는 말에 올라 타라는 소리도 있을 수 있으나 그 말이 왜 빨리 달리는지 한번 정도는 생각해보고 내 소중한 자산을 투자 하라고 말해주고 싶다. AI가 주식을 추천 및 운영도 해주고 왜 빨리 말이 달리는 이유도 검색 한번 하면 다 알 수 있다. 결국 그 원칙에는 서류에 보이는 것도 아니며 오직 자신이 투자에 대한 올바른 신념과 꾸준한 농부 같은 마음 가짐을 갖는 것이 포인트 인 것이다. 모두가 다 알고 있느나 쉽지 않은 것이 사람의 마음인 것 처럼, 시장이 오르면 더오를 까 기대하고 사고 싶고, 시장이 빠지면 떨어질까 걱정으로 팔고 싶고,,, 그 심리를 깨닫는데 4년이 걸렸다. 그리고 2/28/26 미국이 이란을 공격하여 주식은 다시 하락했다. 나는 내 원칙대로 내 자산을 잘 운영하고 있었다. 2/28/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