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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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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진
- 1N년차 초등교사 - 작가교실을 수료하고 동화와 소설을 적어나가는 중 - 소설을 너무 좋아하는, 일명 책 중독자 - 좋아하는 게 너무 많아 하루가 부족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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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고무신
부산의 전통시장에서 '깜장고무신'이라는 옷가게를 운영합니다. 틈틈이 읽은 책이 또다른 내면을 채우고 활자가되어 뒤늦게 꿈을 펼치게 해 주었습니다. 야무진 인생의 주인공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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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지소피아
철학박사과정에서 미학을 전공했으며, 소설쓰는 작가입니다. 아이들과 독서 논술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여, 세계여행관련 글을지속적으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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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트와후드
현대그룹에서 비즈니스의 정석을 체득했고, IT 스타트업을 창업해 매각까지 완주했습니다. 경험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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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미래의 작가를 꿈꾸는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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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바다에서, 일터에서, 그리고 일상에서 나를 배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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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푸른밤
그냥 기록합니다 지나간 것들을, 조금 떨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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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훈
마음이 머물 자리를 남기고 싶습니다. 문장 속에서 말하지 않아도 전해지는 감정을 믿습니다. 읽히기보다, 오래 남는 문장을 사랑합니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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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타타
어린이의 언어와 놀이를 통해 연극을 창작하는 예술가입니다. 어린이가 바라보는 세계와 우리 '사이의 세계' 를 그려갑니다. 사이의 이야기를 들으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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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인
닉네임-소외감 제로. '유쾌한 인생' 도전자. 블로그 <내 마음과 내 몸을 한 곳에> 주인. 문학창작(시, 소설), 저술, 역사공부, 강연, 재테크, 와인/색소폰/수영 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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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용
65세, 12년 전국 정부 청사, 기업체, 단체, 학교에서 인간관계와 소통의 표현을 주제로 특강 전문 강사로 활동. 브런치에 표현하는 용기와 나 답게 사는 법을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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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디
저는 매일 글쓰기를 해서 브런치에 올리고 있습니다. 읽고 쓰고 활동하는 사람입니다. 세계시민을 지향하는 인문학 작가가 되기위해 도전하는 사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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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하루
나는 아팠다. 그러나 나는 기다리지 않기로 했다. 공상을 인정받기 위해 싸웠고, 그 기록을 남기기 위해 썼다. 아픈 자 중, 쓰는 자가 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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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공감
지혜로운 공감, 제갈공감입니다. 학교에서 아이들을 상담하는 전문상담교사입니다. 환대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이해하려는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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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loglass
어릴 적 수수깡 안경에 셀로판지를 붙였을 때, 내 눈에만 보이던 그 낯선 색감과 왜곡된 풍경이 잊히지 않았습니다. 그 시절의 눈으로 오늘의 도시와 공간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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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 노병
군에서 30년, 기업에서 17년을 보내며 얻은 경험과 깨달음을 담백하게 나누고자 합니다.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울림이 되길 바라며, 천천히 글을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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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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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Bit
보통 사람들도 경험과 지식을 서로 나누고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보고 싶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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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벨라
현재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에서 거주하고 있는 신학(신학전공)대학원 3년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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