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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주
느리게 읽고 가볍게 살아갑니다. 다정하지만 무르지 않고, 단단하지만 닫히지 않으며, 선명하지만 차갑지 않은 결로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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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고래
그렇게 돌아간 바다에서, 고래는 다시 바다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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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신
문제를 해결하기보다 문제를 다시 보게 만드는 일을 합니다. 답보다 질문을, 속도보다 방향을 이야기합니다. 강의 및 컨설팅 문의 바랍니다. (yshinb@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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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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