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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쌤TV
365일 글 쓰는 삶을 꿈꾸는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오늘의 작은 이야기가 당신에게 따뜻한 기억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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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업
글로 다른 사람의 인생을 업시켜주고 싶어요! 목표와는 다르게 흘러가는 우리 인생. 그 속에서 웃음과 깨달음을 얻을만한 기록들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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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의 이자카야
이대로 죽을 순 없어! 버킷리스튼 다해 봐야지ヽ(ヅ)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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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서연
세상에 흔들리지 않는 궁극의 온화함을 꿈꾸는 이기적 긍정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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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선약수
흐르는 물처럼 유연하고도 강한, 능동적인 삶이기를. 지금껏 나의 글쓰기는 '나를 만나는 과정'이었지만, 브런치를 통해 SNS 세계에 첫 발을 내딛고 타인과의 소통을 시작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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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원
도전과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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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아빠
컨설팅으로 만난 다양한 육아 상황을 에세이 형태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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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추억
김추억의 쓰고 싶은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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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
안녕하세요! 연애가 필요한 사람들을 돕기 위해 글을 씁니다. 듣고 읽고 사색하는 모든 것들을 글로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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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i
동명 작가님이 계셔, ‘Zei’라는 이름으로 연재를 이어갑니다. 넘친 감정이 주변을 적시기 전에, 몰래 흘려보내는 이야기를 적습니다. 천천히, 한방울씩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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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낫
낫낫하다: 사물의 감촉이 몹시 연하고 부드러움. 사람의 말과 글이 감칠맛이 있고, 친절하고 부드러운 태도로 사람을 대함. 낫낫한 글을 쓰고 싶어요. 아닌건 아니라고 쓰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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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롬
부부 공무원 퇴사 후, 우리와 닮은 인생을 찾아가는 중입니다. 아일랜드, 호주, 말레이시아를 거쳐 지금은 유럽에 살고 있어요. 동갑내기 남편과 함께하는 모험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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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띤아빠
🟡 가족과 '추억' 쌓는게 최우선인 아빠 ✍️ 🟡 혼자 하는 '헬스'와 '수영' 초보자 🟡 '말' 보다는 '글'이 편한 예비 작가 🟡 '사람'보다 'AI'가 편한 IN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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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아빠 무스
'나는 소방서로 출근합니다' 의 저자, 대한민국의 소방관으로 근무하고 있고 집에선 세 딸아이의 아빠로서, 유치원 교사인 아내의 남편으로, 연로한 어머니의 아들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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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나무
삶을 바라보고, 관계를 이해하고, 마음의 결을 따라 조용히 글을 씁니다. 소리 내지 않아도 오래 머무는 문장, 천천히 자라지만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기록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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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
나의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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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기쁘게 글쓰는 조이입니다. 인생은 쓰지만 저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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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타르트
무너진 자리에서 다시 자신을 써 내려가고 있다. 상처를 외면하지 않기로 한 순간부터 삶도 문장도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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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손금
현장에서, 삶 한가운데서. 소방관으로 일하고, 작가로 살아갑니다. 불 속에서 건져낸 이야기, 감정의 불씨를 조용히 꺼내 기록합니다. 나는 이야기로도 사람을 살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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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부
결혼을 앞둔 남자친구의 암소식으로 함께 투병하며 투병일기를 쓰다가 아프지 않은 곳으로 먼저 보냈어요. 이제는 건강하게 그리워하고 하루하루 살아내는 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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