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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경환
잡문을 써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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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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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동호
가난해서 즐거운 농촌 생활을 씁니다. 녹색당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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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을
흘러가는 일상과 감정들을 글로 엮어 예쁜 곳에 담아두고 싶은 서른한 살입니다. 벌써 서른하나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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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tacura
프리랜서 번역가, 쌍둥이 엄마, 우리 엄마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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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안
글과 말을 옮기는 사람. 평안한 마음으로 삶에 정진하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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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비
인지과학과 인문학의 통섭을 추구하는 글을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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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A
통역과 번역을 합니다. 언어가 '도구'를 넘어 '목적'이 되도록 노력합니다. 요가를 수련하고 플라잉 요가를 가르칩니다.안정을 추구하지만 이따금 여행을 즐기고 고양이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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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주
안녕하세요, 중국어 통번역 일을 하며 기타 치고 노래 부르는 싱어송라이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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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통
저는 햄스터 통역사입니다. 햄스터 말을 통역하는 건 아니고, 한국어와 중국어를 통역해요. 그럼에도 제가 햄통인 이유는, (이건 비밀인데) 제가 햄스터이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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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뚝
한국외대통번역대학원 한불과 졸업. 프랑스어 밥벌이 16년차, 초보 워킹맘 6년차, 자기계발 매니아 3N년차 김오뚝입니다. 글로 서로 다른 세상을 이어주는데 기여하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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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자리
누군가의 말려올라간 옷, 헝클어진 신발을 정리해주는 손길 같은 사소한 따뜻함을 좋아합니다. 브루클린에서 책을 번역하며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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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n
출퇴근길과 여행길에서 틈틈히 써내려간 공간에 대한 소소한 몽상과 기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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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브르사비
프랑스에 삽니다. 느리고 아름다운 순간에 대해 글을 쓰고 사진을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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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연못
일상, 여행, 영화 등에 대한 경험과 생각을 글로 적어보는 것을 좋아하는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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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애
2019년부터 베를린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2021년 <이계절의 말라위>를 출간했습니다. 인테리어, 빈티지,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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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황작물
대체로 식물을 먹습니다. 쓰고 나면 부끄럽지만 할 말이 많아 쓰고 또 씁니다. 글로 돈을 법니다, 아주 조금. 온종일 쓸 수 있지만 자기소개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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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슬
순자씨에게서 너어어..는 어휘력이 딸린다는 소릴 자주 듣는 편. 그런데 있잖아. 엄마. 나는 있잖아. 사실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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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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