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호♥안나, ‘자식 농사 대박’.. 첫째 나은이 소식

by 논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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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유튜브 채널 ‘집에서안나와’

박주호, 안나 딸 나은이의 소식이 화제다.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집에서안나와’에는 ‘Eden’s Rhythmic gymnastics competitions’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박주호, 안나는 물론 건후, 진우 동생들도 첫째 나은이의 리듬체조 대회를 응원하기 위해 나서 눈길을 끌었다.


안나는 “나은이는 6월에 리듬체조 대회가 있었다. 더 진지한 팀으로 옮기고 처음 나간 대회였다. 나은이는 더 열심히 훈련하고 실력을 키우고 싶어 했다”라며 이날 영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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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유튜브 채널 ‘집에서안나와’

결국 나은이는 대상을 받았고, 안나는 “나은이는 스스로 해낼 수 있다는걸 증명하려고 열심히 했다”라며 눈물을 보였다.


영상에는 ‘4학년 맨손 규정 1레벨 대상’이라는 타이틀을 따낸 나은이의 이름이 담겼다.


앞서 나은이는 국제학교를 그만둔 뒤 새로운 학교에서 적응 중인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끈 바 있다.


박주호는 “나은이도 국제학교에 다녔는데 너무 멀어서 힘들어했다. 아내랑 얘기를 많이 했다”라며 나은이가 국제학교를 그만 둔 이유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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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박주호 유튜브 채널

이어 “나은이 표정에서 행복하지 않은 걸 봤다. 나은이도 보통 에너지가 아닌데, 잘 웃지도 않고 항상 피곤해했다. 고민하다가 국제학교는 다시 들어갈 수 있으니, 학교를 바꿔봤는데 애가 확 바뀌었다. 너무 좋아한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애들에게 무조건 1등을 하라고 강요하지 않는다. 우리 욕심보다는 아이에게 맞춰서 해보자고 하는 쪽이다. 욕심이 없는 게 아니라 1등에 대한 노력을 안하면 저희는 바로 끝낸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주호, 안나는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이들 가족은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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