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조계 男♥’ 서유리, 축하할 소식… (+명품 반지)

by 논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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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서유리 SNS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명품 브랜드 반지를 선물 받은 근황을 전했다. 서유리는 지난 26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생일 아직 좀 남았는데 눈물 줄줄. 구하기 힘들었다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또한 서유리는 눈물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감동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명품 브랜드 반지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결혼 프러포즈가 아니냐는 반응도 이어졌다. 앞서 1985년생인 서유리는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법조계에 종사하는 7살 연하의 남성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해 6월 유튜브 채널 ‘이게진짜최종’에 출연한 서유리는 이혼 후 연애 경험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당시 그는 “그동안 끊임이 없었다”라며 “요즘 데이팅 어플이 많지 않나. 아무거나 하진 않았고, 좀 진입 장벽이 있고 신원이 보증되는 것을 해봤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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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서유리 SNS

이어 “결정사(결혼정보회사)도 등록해봤다. 결정사도 초대를 해주더라. 내가 모르는 직업군을 만나는 게 신기했다. ‘썸’은 열심히 탔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MC 김똘똘이 “지금도 현재 진행형이냐”라고 묻자 서유리는 “당연하지”라고 답하며 인연이 있음을 밝혔다. 또한 결혼 이야기에 서유리는 “난 당장 준비돼 있다. 걸리면 결혼이다. 한 놈만 걸려라”라고 말하며 강한 의지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유리는 최병길 PD와 2019년 결혼했으나 지난 2024년 파경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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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유튜브 채널 ‘이게진짜최종’

서유리는 지난 2008년 대원방송 성우 1기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SNL 코리아’, ‘오늘 밤 어때?’, ‘마이 리틀 텔레비전’, ‘TV정보쇼 알짜왕’, ‘2016 三國志 덕후콘서트’, ‘모두의 퀴즈생활, 서유리입니다’ 등 여러 방송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그러나 그는 인터넷 방송 플랫폼에서 ‘엑셀 방송’이라 불리는 채널에 출연한 뒤 논란에 휘말렸다.


‘엑셀 방송’은 후원금 순위를 엑셀 문서처럼 정리해 공개하며 후원을 유도하는 방송이다. 서유리는 “인터넷 방송을 옛날부터 했다. 이혼하고 나니까 (인터넷 방송을 하는 게) 이슈가 됐다. 방송국을 개설한 게 2006년인데 이혼하고 인터넷 방송을 시작했다고 기사가 뜬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실제로 내가 벗고 그런 줄 아는 분도 있었다. (검색어) 키워드가 그렇게 나오니까 너무 속상했다”라며 억울한 심정을 전했다. 현재 서유리는 개인 채널을 통해 일상과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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