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를 위해서라면

by 오천사


같이 저녁먹고

옥수수 먹고 싶다하니,

삼천원 들고 냅다 뛰어가서

옥수수 사다 주는 너♡


고맙고 사랑해

매거진의 이전글도와달라했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