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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카
<섭섭하지 않은 쿼카>그림일기 웹툰 작가이자 운동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글에 따뜻함을 더하고 싶으신분들은 제안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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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
16년차 사회생활인. 어느날 갑자기 악성뇌종양 소아암 환자가 되어 버린 쌍둥이 중 둘째 아이. 우리들의 암투병/간병일기로 이 시절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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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민
시간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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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석
박재석의 브런치입니다. 저는 시카고 다운타운에서 북서쪽, 로즈몽트에 있는 Accentcare 호스피스에서 일하고 있는 채플린입니다. 죽음을 아는 만큼 삶이 보인다고 믿는 목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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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이
정작 행복한 사람은 커다란 바다의 물줄기처럼 잔잔하게 사랑하며 살아가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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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da
일상에서 지나칠 수 있는 순간들을 글로 남겨서 언젠가 소중히 넘겨볼 수 있는 한 꼭지를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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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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