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슴순
우주와 한 사람의 내밀한 삶 사이를 질문으로 건너갑니다. 별들 사이를 살피다가, 문득 손에 난 상처 사이를 들여다보는 것. 둘은 같은 이야기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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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울
인간으로 태어나버렸다. 이번 생을 잘 버티고 싶은데 무슨 수가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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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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