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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성호
글쓰는 사람 그리고 출판인. 에세이 <지금은 책과 연애중, 가끔은 사소한 것이 더 아름답다,사랑은 그저 사랑이라서>와 시집 <파도의 이름에게>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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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땡땡
일상에 스며있는 결핍과 공허함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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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브라운
글로벌 컨설팅펌, 국내 대기업에서 전략 기획 마케팅을 담당한 25년차 직장인. 미국 MBA를 취득한 단기 유학파로 영어는 잘 못함. 조언은 잘하지만 막상 본인은 잘 못하는 훈수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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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씨
낮에는 물감을 팔고 밤에는 글을 씁니다. 변화의 기록이고 짧은 일기이고 감정의 집합체인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괜찮은 물둘레가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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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e
날 것 그대로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연애하지 않을 권리> < 이번 생은 나 혼자 산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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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연
찐득찐득하고 따듯하고 말랑말랑한 인절미같은 마음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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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타카
마이페이보릿 시네마스토어를 운영중이며, 책 '필요해서가 아냐, 좋아하니까 (2021)' ‘아직 최선을 다하지 않았어 (2023)‘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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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완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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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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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결혼대신 야반도주
10년지기 친구놈과 함께한, 718일간의 세계일주. 어쩌다보니 서울 재개발 지역 다세대 주택에 함께 살고 있습니다. 믿음, 소망, 사랑 중 '개그'를 제일로 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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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태환
고태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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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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