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즈 / 초원 이경덕]
어느 노인 복지관에서
자원봉사자가
할머니 할아버지들에게 물었어요.
ㅡ이 세상에서 제일 예쁜 것은?
ㅡ백합꽃, 장미꽃, 우리 집 강아지
ㅡ아닙니다.
ㅡ여러분의 손주이지요?
ㅡ아하! 맞아요.
이경덕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