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도봉산에서는 / 초원 이경덕]
by
이경덕
Oct 9. 2025
[도봉산에서는 / 초원 이경덕]
산에 오르면
쪼그려졌던 얼굴도
구겨졌던 마음도 펴진다
이 바위처럼.
10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이경덕
이경덕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워
2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추석 연휴 / 초원 이경덕]
[큐즈 / 초원 이경덕]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