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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
1993년에 태어나 수도권 변두리에서 살아가고 있다. 오랜 시간 책을 사랑하고 있는 배테랑 에독가이자, 이제 막 일기를 벗어난 글을 쓰기 시작한 새내기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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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세린
더 행복해지는 것을 배울 수 있을까요? 행복도 연습이 필요하다면, 긍정심리학과 셀프 코칭을 글로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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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봄
끊임없이 배우면서 발견한 걸 글로 쓰며 행복을 찾아갑니다. 가끔 엉뚱한 곳에서 길을 잃기도 하지만 운명처럼 지금을 되찾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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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 Writing Lab
UX 라이팅 교과서 저자/ UX Writing 컨설턴트, 강연자 / UX 전문서 번역 / 1세대 웹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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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문화평론가 겸 변호사이며, <분노사회>,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그럼에도 육아>, <사람을 남기는 사람>, <AI, 글쓰기, 저작권> 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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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a
밖에서 이는 파도는 막을 수 있지만 내면에서 터지는 봇물은 감당하기 어려운가 봅니다. 글쓰기를 통해서 비우고 채우기를 반복하며 나와 세상을 배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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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동 바히네
춤추고 채식하고 책읽고 여행해요. 바히네(Vahine)는 폴리네시아에서 여성을 지칭하는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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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이창
이제는 한번이라도 진짜로 살아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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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남자
일상을 관찰하고, 이상을 생각하며, 세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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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대신증권에서 사회 첫 생활을 시작해 중소벤처기업과 컨설팅 회사를 거쳐 작가의 길로 인생을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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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네
아름다움이 세상을 구원하리라. 30여국 여행자. 30대 중반에 대학원생이 되었다. 소설과 예술, 풍부한 색감, 그리고 특이한 내 자신이 좋다. 예쁘진 않지만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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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오늘도 부지런히 살고 있는 어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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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
과거형 사회학도 현재형 암경험자 진행형 아기엄마 그리고 정책연구자. 소셜에세이스트 상지 || <페미니스트는 아니지만 가부장제는 싫어서>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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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언니
백수. 글도 못쓰면서 글쓰기 좋아하는 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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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om
Someday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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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soserious
Todos me mi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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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진
슬픔의 틈을 응시하다 보니 어느 날은 작은 빛 무지개가 지기도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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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독립출판물 'empathy' '마음을 다하였다' '서른결의 언어' '언제 무너져 버릴지 몰라' '소란스러운 하루' '헤엄과 리듬' 작가이자 제작자, 콘텐츠 기획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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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균 여행기자
여행기자가 말하는 여행. 2014년 유럽 배낭여행으로 첫 해외여행을 시작해 국내일주를 마치고, 2017년 여행기자에 입문. 앞으로 여행의 아름다운 순간을 함께 나누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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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
눈 오는 날의 따뜻한 모카. 늦은 밤 친구들과의 수다. 오스카 와일드. 쇼팽. 리스트. 따뜻하면서 투명한, 솔직하면서 다정한. 외롭지만 용기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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